C&우방이 패션유통사업에 본격 나선다. C&우방이 신림역에 내년 하반기 C&백화점 1호점 개점에 이어 순차적으로 4개의 백화점을 더 낼 계획이다. 현재 후보지로 확정된 곳은 인천 송도와 대구에 서부와 남부터미널 2곳, 그리고 옛 부랭땅 백화점 부지인 을지로 장교빌딩이다. 내년 하반...
11월 둘째주 동대문종합시장에는 외투소재 판매가 활발하다. 매장마다 모직, 울혼방, 아크릴 소재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아크릴사를 꼬아 만든 입체감을 살린 소재,어두운 컬러 배합 패턴의 모직 소재,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퀼팅된 패딩소재가 인기다. 보기만해도 포근해지는 소재들이 가득한 동대...
언론중재위원회는 최근 마리오를 불법 건물이라고 다룬 보도에 대해 해당 언론사에 이에 대한 반론 및 후속보도를 게재토록 했다. 이에 지난달 말 KBS와 전자신문, 내일신문 3개 언론사는 일제히 마리오를 불법 건물이라 오인할 수 있는 관련 보도에 대해 반론보도와 후속보도를 게재했다. 내...
11월 첫째주 거리에는 벌써부터 패딩점퍼를 입은 행인이 눈에 띈다. 좌판에서는 멋내기용 머플러, 털실로 짠 목도리와 털모자가 진열돼 있다. 붕어빵과 군밤리어카들도 등장해 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매장에는 겨울의류가 80% 이상 구비됐다. 차분하게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강남역과 부산 광복동...
“김태희 주세요. 김혜수 있나요?” “김혜수는 아직 안 왔어. 오후에나 들어와.” 청평화 시장 2층 「또자」에서는 아침부터 연예인 찾는 소리가 한창이다. “우리집은 연예 기획사랍니다. 인기 연예인이 다 몰려 있어요” 라고 강정원 사장은 미소지었다. 옷마다 연예인 이름을 붙여 재미있는...
“무겁죠~ 들어와 앉아요, 차 뭐 마실래요?”광장시장에는 늘 환한 미소로 디자이너들의 어깨를 토닥거려주는 이가 있다. 바로 「국일안감」의 국윤교 사장. 그는 7년째 광장시장 수도직물부 581호에서 안감가게를 운영하고 있다.가게는 6.6㎡(2평) . 국 사장과 무릎을 가까이하고 앉아 차를...
원단 남성 정장 소재로는 감색과 짙은 회색 바탕에 연한 컬러 스트라이프가 1cm 간격으로 들어간 소재가 많이 나간다. 중국산은 1야드에 1만원~1만5000원 사이고, 제일모직 원단은 3만원선. 여성 정장 소재로는 블랙과 밤색의 스판 무지 소재가 불티난다. 알록달록한 컬러감이 있는 자캬드...
디앤샵(대표 이숙희)이 10월 18일 해외구매대행 포털 「포보스(FOBOS)」를 오픈했다. ‘포보스’는 ‘For brand for style’이란 뜻으로 디앤샵이 직접 구매 대행하는 상품은 물론, 엔조이뉴욕, 오렌지플러스, 오토, 라흐두뜨 등 유명 해외 구매 대행 사이트를 입점시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