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거리마다 들뜬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렀다. 매장마다 트리를 장식하고 레드와 그린 컬러의 옷을 디스플레이 했다. 일부 매장은 크리스마스 특별 세일과 함께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백화점, 대형 유통점의 벽면에 장식된 전구에서는 화려한 빛을 발하고 있다. 곳곳에서 구세군 ...
소비자가 뽑은 1위 쇼핑몰은 어디일까? 지난 18일 서울시는 한국소비자연맹과 공동으로 실시한 오픈마켓 부문 소비자 만족도에서 GSe스토어(www.gsestore.co.kr), 옥션(www.auction.co.kr), G마켓(www.gmarket.co.kr)이 오픈마켓 부문에서 공동 1...
매장마다 20%~50%의 겨울 상품 세일이 진행중이다. 기획 상품들은 세일을 알리는 팻말을 매장 바깥에 걸어놓고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전봇대 없애는 도로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동성로와 지하상가 새 단장으로 활기가 넘치는 순천, 겨울 세일로 시끌벅적한 건대의 매장 모습을 스케치해 ...
동대문종합시장 5층에서 ‘올 봄 여름에 가장 바빴던 집’이라고 얘기하면 디자이너들이 일제히 고개를 끄덕이는 매장이 있다. 바로 아크릴 캡보석으로 눈코 뜰새 없이 바빴던 매장「도하」다. 「도하」 2002년에 오픈한 아크릴 보석 전문매장이다. 황신홍 사장은 “아크릴 보석은 도하가 원조”...
동대문종합시장에 정장을 한 사내들이 뛰어다닌다. “저희 직원들은 아침부터 푹 젖어있어요”라며 “고객감동을 몸소 실현중이죠”라고 김두연「가치리본」사장은 웃으며 말했다. 동대문 종합시장 B동 5층에 위치한「가치리본」은 올해 9월에 오픈했다. 오픈한지 석달이 조금 넘었지만 이미 KBS뉴스에...
동대문종합시장 B동 1층 입구부터 퍼(fur)소재들이 가득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매장 안쪽에 자리잡던 퍼 소재들이 문 앞까지 진출해 한겨울의 끝자락에 서 있음을 느끼게 한다. 상가를 바쁘게 돌아다니는 디자이너들의 손에는 이미 얇은 소재의 샘플들이 들려져 있다. 몇 주 전부터 출시되고 ...
곳곳에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들이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으며 한겨울을 재촉하고 있다. 몇번의 눈소식이 있었지만 몇 주째 포근한 날씨가 지속돼 한겨울 상품을 대거 구비한 매장 상인들은 몇 주째 울상이었다. 이번 주에 들어 영하권의 날씨가 시작되어 다소 활발해진 청주와 포항, 군산...
신세계백화점(대표 석강)이 보그코리아와 디자인 인재를 발굴하는 ‘아트 투 웨어’ 공모전을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백화점 매장을 열어주는 등 파격적인 기회를 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까지 접수받은 400여점의 응모작 가운데 1차 심사를 통해 채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