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김스컴퍼니」(대표 김진성)가 최근 가수겸 엔터테이너 은지원과 3개월 단발 광고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연예인 자신이 직접 운영하거나, 초상권 등을 빌려줘 진행하는 온라인 브랜드는 자주 있었지만, 이번 「구김스컴퍼니」처럼 연예인을 정식 기용해 스타마케팅을 펴는 것은 처음이란 점에...
“고객수는 변화가 없는데 객단가는 낮아지고 있다. 브랜드 자체적으로는 외형이 확대되고 있지만 점당 매출은 떨어지고 있다. 이는 파이가 커져도 나누어 먹을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한종국 세이브존 유아동 매입부 차장은 매스벨류 마켓이 격고 있는 ‘커진 파이 나눠 먹기 현상’에 점당 매출...
마리오아웃렛(대표 홍성열)이 정상 상품 취급 매장 비중을 순차적으로 줄여 아웃렛몰로 정통성을 강화하고 있다. 마리오는 지난해까지 50%에 이르던 정상 상품 취급 매장을 올 상반기 두번에 걸친 MD 개편을 통해 현재는 지난해의 절반 수준인 25%로 줄였다. 브랜드 조정 작업은 MD 개...
롯데와 신세계 백화점들이 비슷한 시기에 연이어 주요 입점 업체 경영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양대 유통업체들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3일 서울에서 주요 입점 업체 경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정재봉 한섬 사장, 김창수 에프앤에프 사장, 문우옥 ...
연승어패럴(대표 변승형)이 지난 7일 「클라이드.n」과 「드타입」을 2개층으로 구성된 165㎡(약 50평)규모의 멀티숍을 에 선보였다. 이번 멀티숍은 「클라이드」가 북유럽의 트레디셔널한 이미지로 「클라이드.n」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뒤 처음 선보이는 매장으로 의미가 크다. 감각적...
벨몽테코리아(대표 이상열)의 전개하는 글로벌 토털 브랜드 「엘리트모델스패션」을 쌍마인더스트리(대표 백남일)가 지난 3월 홈쇼핑을 통해 선보여 일매출 6억원을 달성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브랜드 론칭 시 국내 마케팅 비용으로 20~30억원 정도가 필요하지만 최소 비용으로 확...
캐주얼 시장의 전성기를 이끈 이지 캐주얼 브랜드가 위기에 몰리고 있다. 롯데백화점이 올 가을 하반기 MD에서 이지 캐주얼 조닝을 대폭 축소하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든 가운데, 신세계백화점 역시 MD 개편 때마다 이지 캐주얼 비중을 갈수록 줄여가고 있다. 사정이 이렇자 이지 캐주얼 브랜드는...
롯데백화점(대표 이철우)이 오는 8월에 있을 하반기 MD에서 이지캐주얼 브랜드를 대폭 축소 할 것으로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롯데측은 트렌드 흐름을 잘 파악하고, 브랜드 정체성이 확립된 「폴햄」 「애스크」 「지오다노」를 제외한 일부 이지 캐주얼 브랜드의 큰 하락세가 2~3년간 계속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