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구미동은 그리 알려지지 않은 신흥 상권이다. 오리역에서 서울대학교 분당 병원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다. 고급 빌라촌을 끼고 형성돼 있고 뒤로는 불곡산이 자리잡고 있다. 각종 의류 및 화장품 등 판매시설이 많은 핵심 상권과 달리 주로 커피숍이나 고급 레스토랑이 많이 들어선...
국내 대표 패션 아웃렛으로 자리매김한 김포공항아울렛이 두 번째 지점인 인천 계양점을 오는 4월 28일 오픈한다. 계양점은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인천시 계양구와 부평을 1차 상권으로 하고 부천과 인천 서구를 2차 상권으로 포함시켜 각각 80만명과 150만 명을 잠재적 ...
고속도로 휴게소가 차세대 패션 유통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덕평 휴게소에 이어 청원·안성·문막·마장·금강·문경·원주 휴게소에 패션 브랜드가 입점하더니 최근 여주 휴게소에도 패션그룹형지의 여성 크로크다일이 오픈해 고속도로 휴게소 상권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휴게소 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여성복 브랜드 최초로 지난 15일 여주휴게소(강릉 방면)에 패션 전문 멀티숍을 오픈했다. 이곳에는 여성복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라젤로」 「CMT」 등 5개 브랜드와 남성복 「아날도바시니」 여성용 아웃도어 「와일드로즈」 그리고 에...
엘지패션 신사 캐주얼부문 권병국 상무사람들이 많이 와서 성공적인 행사로 판단된다. 한 두 번만으로 이런 행사가 큰 효과가 나타난다고 보지 않는다. 향후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설명회 자체가 대리점주들에게 인지도가 쌓였으면 한다. 한 자리에서 많은 점주들과 유통망에 대한 대화를 나...
“아웃도어 브랜드 많아 관심”의정부 유은석 점주 “일정에 차질이 생겨 하마터면 못올 뻔 했는데 늦게라도 꼭 참석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려왔다. 주변에서 지난번 투자설명회가 좋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전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다. 단일 브랜드 투자설명회는 많은데 여러 브랜드를 한 ...
“서울에서 개최하는 브랜드 설명회는 시간 관계상 참석하지 못했는데 장소도 대전이라 가깝고, 패션 브랜드 외에 화장품과 커피 브랜드까지 한 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당장 매장을 오픈하지 않더라도 계속 참가하다 보면 시장을 보는 안목도 더 키울 수 있을 것...
국내 백화점과 글로벌 패션기업 간 자존심 싸움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달 현대백화점은 코엑스점에서 매출부진을 이유로 「크리스찬디올」을 퇴점시켰다. 250㎡ 규모에서 월평균 1억원을 조금 상회하는 매출로는 자리를 보전할 수 없는 수준이지만, 그 동안 LVMH의 백그라운드 덕분에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