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고 감도있는 톡톡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한 곳에 모아현대그룹 계동사옥 뒷쪽 골목길에는 오랜 세월을 품은 자그마한 가게들이 어깨를 나란히 맞대고 있어 정겨운 정취를 자아낸다. 그 길을 따라 창경궁을 향해 걷다보면 빈티지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벽돌집 램(LAMB)이 있다. 램...
신세계 백화점이 지난 18~20일 강남점 그랜드홀에서 스트리트 문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들을 모아 ‘스트리트 패션 페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도메스틱 홀세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라이풀」「티레벨」 을 비롯해 「세이버」「펜필드」「칩먼데이」「칼하트」「베이프」 등 해외 스트리...
최악의 경기 상황 속에 매출이 검증된 신규 패션 타운이 오픈해 화제다.경기도 화성시 발안프리미엄아울렛(공동대표 김민호·정수용)이 입점 브랜드별로 높은 매출이 이어지면서 패션 브랜드의 성공적인 유통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2월 그랜드 오픈한 발안프리미엄아울렛은 총 52개 매장 가운데...
국내 패션업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인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회 인디 브랜드 페어가 오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식경제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패션인사이트(발행인 황상윤)가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동대문이 갖고 있는 최신 트렌드와 발빠른 신상품 출시,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품질 등 삼박자가 유통 선진화를 위한 차세대 패션 컨텐츠로 부상하고 있다. 작년 말 이후 사상 유례없는 매출 부진으로 역신장을 보이고 있는 빅3 백화점을 필두로 대형 쇼핑몰들이 난국을 타개할 대안으로 동대...
패션 및 유통 메이저들이 ‘리테일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있다.리테일 비즈니스는 특정 점포에 적합한 국내외 브랜드의 상품을 직접 사입 구성해 판매한다는 의미이며, 최근 셀렉트숍 활성화와 함께 급물살을 타고 있다. 흔히 국내 패션 브랜드는 기획에서부터 판매에 이르기까지 자체적으로 해결한...
SK·이랜드·신성통상은 속속 신규 브랜드 매장 오픈 세계의 쇼핑 명소로 발돋움한 서울 명동 상권이 패션 업체들의 신규 진출로 빅뱅이 일고 있다.최근 명동에 대기업이나 안정적 자본을 확보한 패션 전문기업들이 매장을 신규로 계약하거나 아예 건물을 매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진출 러시를 이...
한국형 SPA 브랜드를 표방한 「오렌지팩토리」가 소리 소문도 없이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어 화제다. 지난해 2000억원 달성에 이어 올해 60개점에서 2500억원이라는 한국형 최고 SPA 브랜드 매출 목표를 정하고 조용하면서도 거침없이 달려가고 있다. 우진패션비즈(대표 전상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