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5 최은시내 기자

신세계 백화점이 지난 18~20일 강남점 그랜드홀에서 스트리트 문화에 기반을 둔 브랜드들을 모아 ‘스트리트 패션 페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도메스틱 홀세일 브랜드 「브라운브레스」「라이풀」「티레벨」 을 비롯해 「세이버」「펜필드」「칩먼데이」「칼하트」「베이프」 등 해외 스트리트 브랜드 20여개가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됐다.
행사장에는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주부를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이 방문해성황을 이뤘다. 신세계 백화점에서 주최한 ‘스트리트 패션 페어’를 찾은 여성고객이 도메스틱 홀세일 브랜드「브라운브레스」의 옷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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