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의 복합 쇼핑몰 눈스퀘어가 이색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눈스퀘어는 지난달 7일 4층 일부 991㎡(300평)를 스트리트 패션 존 ‘애비스트리트(Abbey Street)’로 꾸며 리뉴얼 오픈했다. 이 곳은 오픈 1주일만에 전년 대비 30% 매출 신장세를 나타내며 긍정적인 출발을...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라이프 스타일 유통업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고 있다.이 회사는 최근 마리오아울렛과 남양주 진접, 서울 상도동에 ‘베이비&키즈 라이프 스타일 스토어’ 『트윈키즈 365』를 오픈했다. 각각 495㎡ 안팎으로 구성된 점포에는 아기 분유와 음료수, 과자류...
캐주얼 슈즈 시장이 점차 확대되면서 단독 브랜드로 독립 선언에 나서는 브랜드가 늘고 있다. 그간 멀티숍 내에 숍인숍이나 PB 브랜드로 진행하던 브랜드들이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 색깔을 담기 위한 단독 브랜드 진출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지난 8월 슈즈멀티숍 『레스모아...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셀렉트숍 열풍에 대형마트도 합류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23일 개점한 인천 연수점에 대형마트 최초의 남성 셀렉트숍 『토르드(TORD)』가 입점했다고 밝혔다. 남성 의류 온라인 쇼핑몰 ‘키작은 남자’를 운영하는 패션홀릭(대표 권명일)이 새로 론칭한 『토르드』는...
유통의 절대 약자 인디스(Indies)가 용기를 내 사입제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다.대부분의 셀렉트숍이 고수하고 있는 위탁제가 브랜드 지속 성장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 브랜드 「소울팟스튜디오」, 도메스틱 홀세일브랜드 「크라비츠」 「브라운브레스」는 거래가...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구매 대행하는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소비자 피해 주의보가 발령됐다.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보원) 부산본부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1372 소비자상담센터를 통해 접수된 구매 대행 쇼핑몰 관련 소비자 상담이 100건 이상으로, 이 중 3건은 한국소비자원에 피해구제 ...
홈쇼핑 업계서 1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 중인 CJ오쇼핑과 GS숍이 ‘패션’으로 승부를 가리겠다고 나섰다. 15년간 왕좌를 지켜온 GS숍은 지난해 3/4분기부터 CJ오쇼핑에 덜미를 잡혔다. 턱 밑에서 GS숍을 맹추격해 온 CJ오쇼핑은 패션과 언더웨어 부문의 자체 브랜드의 호조에...
인천 지역최초 복합 쇼핑몰 ‘스퀘어원(SQUARE 1)’이 오는 10월 5일 개장한다. 스퀘어원에는현재 업계를리딩하는브랜드 170개가 입점이 확정됐다. 이들 대표 브랜드들이 오픈과 동시에 고객몰이에 나설 예정이어서 인천상권에 변화가 예상된다. 서부T&D(대표 승만호)의스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