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스타코리아(대표 한규왕)가 지난달 열린 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대회에 쿨맥스 소재 유니폼을 협찬했다.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열린 ‘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대회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 열렸다. 인비스타는 이날 대회에 선수들의 주황색 유니폼을 후원해 좋은 반응을...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 김일보)은 서울신용보증재단, 기술보증기금과 공동 운영하는 ‘하이 서울 창업스쿨’이 패션창업과정을 개설한다. 이 강좌에 참가할 교육생을 오는 2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공개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그 동안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었던 동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은 청강문화산업대학과 공동으로 ‘패션과 애니의 만남 전시회’를 8월 17일까지 서울패션센터 전시실에서 진행한다. 이 행사는 창의적인 애니메이션과 패션디자인의 만남을 통한 국내 코스튬플레이가 패션문화콘텐츠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뉴코아·홈에버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임대 매장주들과 노조원의 물리적 마찰에 이어 이랜드 직원들도 민주노총과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적인 대처에 나섰다. 최근 이랜드 직원들은 “‘1만5000 이랜드 직원들이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전단과 이메일을 통해 민주노...
인터웨이브(대표 김성민)의 「질스튜어트」와 「바네사브루노」가 지난 7월 24일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가을ㆍ겨울 시즌 패션쇼를 열었다. 이 날 패션쇼에서 「바네사브루노」는 중세의 신성함과 현대적인 모던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그레이 그린, 오크, 선홍색, 라벤더 컬러가 메인 컬러로 사용됐...
이탈리아 브랜드 「블루마린」 「안나몰리나리」 「블루걸」이 살롱쇼를 열고 가을ㆍ겨울 시즌 의상을 선보였다. 엘지패션(대표 구본걸)은 지난 7월 23일 삼성동 베일리하우스에서 3개 브랜드 살롱쇼를 열었다. 「블루마린」 「안나몰리나리」 「블루걸」은 이탈리아 블루핀사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로 로맨...
「에스티 로더」의 이번 시즌 제품은 남성적인 라인이 페미닌 실루엣과 만나 유혹적인 글래머 감각으로 표현하며, 이 같은 이중성을 보완하기 위해 세련되고, 섹시한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애프터 아워스 뷰티는 선명한 3컬러로 신비로움을 연출. 미드나잇은 페미닌 칼라와 화려한 벨벳 질감을 선사한...
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의 「마루」가 지난달에 이어 쿨 프로젝트 2탄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마이너스 1도씨’로 홈페이지에서 더운 여름을 나기 위한 고객들이 서로의 아이디어 공유와 커뮤니티 형성의 공간을 제공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마루」 티셔츠와 패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