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협찬

2007-08-10 구장회 기자 kjh@fi.co.kr

쿨맥스, 볼더링대회 유니폼 지원 경기력 향상

인비스타코리아(대표 한규왕)가 지난달 열린 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대회에 쿨맥스 소재 유니폼을 협찬했다. 서울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광장에서 열린 ‘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대회는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 열렸다.
인비스타는 이날 대회에 선수들의 주황색 유니폼을 후원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인비스타 관계자는 “쿨맥스 소재 유니폼은 땀 흡수, 건조가 빨라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이 금방 말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볼더링 대회는 남녀 예선전과 준결승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 대회에서 남자부는 네파클라이밍팀의 김장혁 선수가 모두 완승해 1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는 나이키팀의 도모카 오가와(Tomoka Ogawa)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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