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지난 5일 역삼동 신사옥에 입주했다. 12층 규모의 본관과 5층짜리 별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본관을 이스트(East), 별관을 웨스트(West)로 이름 붙였다. 블랙과 블루 컬러의 유리를 스트라이프로 교차해 위로 쭉 뻗는 느낌을 강조한 외관은 글로벌 패션기업으로...
스포츠 브랜드들이 아웃도어 부문 매출이 크게 신장하고 있다.이같은 매출 신장은 전문 기능성 소재에 패션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프로스펙스」를 비롯 「르까프」 「아식스」 등의 아웃도어 매출도 전년대비 15~30%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올해 아웃도어 라인을 어...
에이든(대표 임대희)의 「에이든」이 명동점 2층을 문화체험공간으로 재구성해 고객 유입에 힘을 쏟고 있다. 「에이든」은 명동 매장의 2층을 고객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드럼 세트를 설치했다. 더불어 실험적인 조형물도 설치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고자 했다. 「에이든」의 명동점...
FnC코오롱·코오롱패션(대표 제환석)이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최대의 의류박람회인 중국국제복장박람회(CHIC2008)에 참가했다. 「잭니클라우스」와 「엘로드」 「쿠아」 3개 브랜드는 3월28~31일(4일간) 북경에서 개최된 제16회 중국국제복장박람회(CHIC2008)에 참가해 중...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주요 백화점에서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아웃도어 6개 브랜드가 지난달 30일까지 주요 백화점에서 올린 매출집계에 따르면 전년대비 27% 신장한 690억원을 판매한 것으로 나왔다. 「노스페이스」 「코오롱스포츠」 「K2」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밀레」 「라푸마」등...
올해 사상 처음으로 인터넷 쇼핑 시장이 백화점 판매액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경제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인터넷 쇼핑 시장의 변화와 대응전략’ 보고서에서는 인터넷 쇼핑 시장 판매액이 20조원을 돌파, 19조원대인 백화점 판매액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대형 된트는 꾸준한 성장세...
서울 청담동에 새로운 개념의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열었다. 지난 3월 24일 오픈한 ‘10 꼬르소 꼬모 서울’는 천천히 충분한 시간은 갖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쇼핑공간이자 전시회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었다. 갤러리아 명품관 맞은편에 위치한 ‘10 꼬르소 꼬모 서울’. 통유리에...
지난 3월 28일 마담포라아이니츠의 자원개발 진출이 주주총회에서 주주들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다. 마담포라아이니츠는 주주총회에서 상정됐던 자원개발 관련 사업목적 추가 안건이 부결처리 됐다고 밝혔다. 이번 부결에 대해 업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국내외 자원개발과 관련된 사업목적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