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든' 문화체험공간 마련
2008-04-11 이우리 기자 lwr@fi.co.kr
주 고객층의 유입 유도 마케팅
에이든(대표 임대희)의 「에이든」이 명동점 2층을 문화체험공간으로 재구성해 고객 유입에 힘을 쏟고 있다.
「에이든」은 명동 매장의 2층을 고객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컴퓨터와 드럼 세트를 설치했다. 더불어 실험적인 조형물도 설치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리고자 했다.
「에이든」의 명동점은 기존 2개층을 모두 남녀 상품을 복합해 구성했던 것을 1층은 여성, 2층은 남성과 문화체험공간으로 재구성 한 것이다.
이어 지난 4월 5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간 동안 「에이든」의 커피와 쿠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에이든」의 관계자는 “창조적인 삶을 추구하는 에이든의 정체성을 전달하고자 지속적인 문화 마케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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