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즈비(대표 김 진)의 「캠프뉴욕」이 가두점을 줄이고 쇼핑몰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32개 매장에서 42개로 매장 수를 늘렸다. 현재 42개 매장 중 16개가 가두점이고 26개가 쇼핑몰이다. 지난해엔 32개가 가두점이고 5개가 쇼핑몰이었다. 김경수 영업 ...
제노바(대표 이근영)는 최근 「에어워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조아트에서 바통을 넘겨 받은 제노바는 「에어워크」와 5년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올해부터 2012년까지 전개한다. 이 회사는 82년도 부터 재래시장과 할인점 중심의 잡화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에...
덕화스포츠(대표 김창범)의 「미즈노」가 가두점 유통 확대에 나섰다. 「미즈노」는 4월 현재 15개 매장을 확보했으며, 이달에 전주, 천안, 익산 등 3개점을 추가로 오픈한다. 이같은 가두매장 확장으로 올 연말까지 30개점을 확보, 올해 18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 회사 김...
광주 충장로에서 아웃도어 1~2위 브랜드들이 시장 주도권을 놓고 한판 기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광역시는 인구 150만명에 아웃도어 시장 추정 매출액은 500억원으로 전체 시장 규모에 비해 작지만 상징성은 크다. 충장로 거리는 전남 도청 이전 이후 젊은이 거리로 변하고, ...
「노스페이스」 광주 충장로점 콘셉트숍이 화제다. 528㎡ 면적의 넓은 매장 안에는 클라이밍, 산악자전거, 트레킹,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성을 보여주며, 고객들에게 아웃도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수 있도록 했다.전체 외관은 산장의 그릴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되었다. 1층은 여성층과 젊은 층...
미샤(대표 신완철)의 「잇미샤」가 올해 브랜드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유통망 확장에 힘썼던 「잇미샤」는 올해 100개점에서 65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내부 관리에 들어갔다. 이 브랜드는 현재 95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상반기 부진매장을 철수하면서 11개 신규매장을 오픈할...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의 「이엑스알」이 지난 1분기매출을 전년대비 30% 가량 신장한 400억원을 올렸다. 이는 목표를 15% 초과 달성한 것으로 의류부문에서 20%, 신발 및 가방에서 각각 10% 가량 신장한 것이다. 또한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월 매출 130억원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의류 구매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도 덩달아 늘고 있다. 최근 소비자보호원이 발표한 ‘2007년 전자상거래 소비상담 및 피해동향 분석’에 따르면 의류· 패션은 전체 거래액 10조2258억원의 17.2%인 2조7139억원을 차지한 반면, 소비자 피해건수는 2만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