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M(대표 김창호)이 패션소재 전문기업을 목표로 스트림간 협력을 통한 상생경영을 강화한다. 차별화 커뮤니티를 형성해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고, 그 성과들을 커뮤니티에 참여한 업체들과 공유하는 스트림간 협력뿐만 아니라 섬유관련 밸류 체인 상에 있는 업체간 이해 증진을 위한 프로그...
제5회 서울패션소싱페어의 한 부대행사로 ‘중국, 인도, 동남아 등 해외 생산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패션기업 소싱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진행됐다. 국내 패션 브랜드의 고민인 해외 소싱에 대한 방향을 짚어본 이번 세미나는 33년간 소싱, MD, 리테일 업무를 두루 경험한 전...
지난 6월 26일 서울패션소싱페어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경영자를 위한 해외 소싱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코뮤스인터내셔널’의 조필수 대표가 강연을 했다. 조필수 대표는 베트남에서 겪은 현지 상황과 베트남 소싱의 강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다음은 이날 세미나의 ...
본지 주관으로 지난주 개최된 서울패션소싱페어 부대행사 중 하나인 ‘패션 유통 점포창업 포럼’에 새로이 매장을 개설하려는 예비 점주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세미나는 훈트랜드컴퍼니의 이상훈 대표가 “한국 셀렉트숍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사장은 “마켓 포화상태에 이른...
서울패션소싱페어 기간 중 마지막날을 장식한 세미나는 2500개의 매장과 연간 1조원의 매출을 자랑하는 「카파차이나」 컨설턴트 야오위엔 찐커티에지 브랜드 관리 보문사 대표의 ‘1조 매출 「카파차이나」 성공사례 분석’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중국 진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
롯데와 신세계가 중국 베이징에서 맞붙는다. 롯데는 백화점으로, 신세계는 이마트로 진출해 국내 유통 맞수의 자존심 경쟁이 베이징에서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9월 러시아 모스크바에 첫 해외 점포를 오픈한 데 이어 8월 말 두 번째 해외 점포 이자 중국 첫 점포인 베이...
최근 고유가로 인한 경제의 위기가 커지면서, 너도나도 에너지 관련 사업 진출에 골몰하고 있다. 이전 자원개발 테마에서 이제는 신재생 에너지 테마까지 확대되는 추세로 섬유나 의류업체에도 신 사업분야로 테마 열풍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6월 초 동산진흥은 태양광 발전설비 업체인 유니...
지난달 27일 성황리에 폐막한 <서울패션소싱페어:SFSF>는 한국?중국?베트남 등에서 총 85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특히 첨단 생산설비를 갖추고 디자인 개발력까지 겸비한 베스트 소싱기업들이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들 대부분은 직영 생산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의사소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