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전문 업체인 미도가 최종 부도처리 됐다.1980년 11월 사나이패션으로 출발한 미도는1987년 피에르가르뎅社로부터 기술 도입 협약을 체결하면서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1994년 「파코라반」 기술도입 협약과 2001년 「폴스튜어트」 기술 도입 계약 등으로 사세를 확장해 나갔...
요즘은 ‘자산관리’라는 말이 어느 때보다 무게감있게 다가온다. 은행이자는 물가상승분을 상쇄할 수 없을 정도로 적고, 주식은 아예 원금을 지키기도 힘든 상황이다. 답답한 시기이다. 이런 와중에 막연히 투자 수익율을 높게 잡지는 않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저금리, 저성장! 이제 그것이 새로운...
디에이치패션(옛 대한종합상사)의 상장폐지가 타당한 것으로 최종 심의됐다.지난 3월 26일 디에이치패션은 최근 4사업 연도 연속 영업 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 종목으로 지정됐다. 이러한 경영 악화 속에서 지난 4월 10일 주주가 장인철 전 대표이사를 횡령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가 지경부 후원 아래 국내 유망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7월 12일 ‘2012 패션산업 지식기반화 사업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2012 글로벌 브랜드 육성 사업에 참여하는 9개 리딩 브랜드의 실무진과 패션넷코리아 ...
“해외로 나간 한국 섬유․봉제 업체들이 과연 국내로 유턴할 수 있을까?”정부가 해외로 진출한 섬유∙봉제 업체들의 국내 복귀를 돕는 지원책 마련에 나섰으나 보다 현실적인 정책입안이 급선무라는 여론이 높다. 최근 지식경제부는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섬유...
최근 패션계 최대 화두는 ‘코오롱스포츠 매각설’의 진위여부다. 그 내용은 코오롱그룹의 알짜 브랜드 「코오롱스포츠」가 루이비통모에헤네시(이하 LVMH) 그룹에 매각된다는 것. ‘전체 매각이다’, ‘지분 매각이다’, ‘듀폰사 배상금 1조원 때문이다’, ‘투자 강화와 해외 진출 목적이다’...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 ‘컨셉코리아 S/S 2013’(이하 컨셉코리아)에 참여할 디자이너로 이상봉, 손정완, 최복호, 김홍범, 계한희 등 5명이 선정됐다. 컨셉코리아는 정부 지원 아래 한국의 패션문화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 디자이너들의 해외 패션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시작...
신원이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로메오 산타마리아(Romeo Santamaria)」의 지분 100%를 기존 소유주인 산타마리아로부터 최근 인수했다. 이 브랜드는 1947년 밀라노에서 론칭되어 65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피혁 전문 브랜드. 「로메오 산타마리아」의 주인인 산타마리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