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이수호)의 「닥스」 신사복이 올 S/S시즌 뉴질랜드 울을 사용한 수트를 대폭적으로 전개한다. 일반 울 제품과 비교 착장 기간이 긴 뉴질랜드 울은 이른 봄 3월부터 8월까지 착용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 또한 청량감과 깊이감이 우수하고 표면 조직감이 강조되어 연령층에 상관...
남성복 전문 원단 컨버터 두리텍스타일(대표 이해옥)이 올 S/S시즌 울 혼방, 린넨 혼방 시리즈를 개발해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리는 이번 시즌 W/P, W/P/L, W/L/C, L/R, L/R/C 등의 원단을 내놓아 남성복 업계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들 원단은 기존 ...
울소재의 형태안정 가공기술인 ‘시로셋(Siroset)’가공을 한 상품이 국내에 선보였다. 울마크컴퍼니(IWS)와 캠브리지는 두 회사가 공동으로 기획·개발한 시로셋 가공 신사정장이 올 봄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됐다고 밝혔다. 시로셋 가공을 한 제품은 주름이 쉽게 펴지지 않기 때...
● 스페인최대 가죽 전시회 - 피엘에스파나 스페인의 가죽은 오래된 전통과 현재까지 이어오는 거의 수공예에 가까운 생산과정으로 과히 세계제일이라고 자랑할만한 질을 자랑한다. 가공기술의 발달로 가죽의 뻣뻣함은 이제 옛말이고 거의 천과 다름없는 부드러움과 유연함을 가지고 있다. 가죽에...
지난 F/W시즌 처음으로 우븐(woven) 상품을 선보였던 윤진인터내셔널(대표 홍희령)의 「HCE(Helena Cashmere Exclusive)」가 이번 S/S에는 우븐을 40%까지 늘린다. 「HCE」에서 선보이는 우븐 수트는 상·하의를 별도로 판매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 이 ...
소모사 전문 생산업체인 신한모방이 스포츠 울 원사 공급업체로 등록됐다. 울마크 컴퍼티는 최근 신한모장이 영국 클로버브룩, 이태리 폰테토르토 등의 스포츠울 소재 메이커에 원사를 공급할 수 있는 업체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신한모방은 유럽의 1개 회사에 이어 두번째로 등록된 업체며 세...
직물업체들이 올 하반기 주력 상품으로 개발한 특수모 소재가 의류업체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화랑섬유, 명우섬유, 대협섬유 등 섬유업체는 올 F/W 캐시미어, 알파카, 앙고라 등의 특수모 소재를 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들 업체는 “의류업체들이 점차 고급 소재를 선호하고 ...
포인트코드(대표 권순욱)의 S&BD(Sourcing & Buying Development)팀이 ‘마트’ 비즈니스를 확대해가고 있다. 국내 디자이너부띠끄나 여성복 업체를 중심으로 상품 정보를 제공하고 이태리 완사입 제품을 공급해온던 S&BD는 지난해 할인점으로 소량의 니트를 공급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