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 불능화 중단 선언 등 미국과 북한의 신경전속에 북핵 문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개성 공단 사업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며 섬유∙패션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 사건과 남북 선박 충돌 사고, 북의 핵 불능...
보타닉 섬유가 뜨고 있다. 렌징사(국내 에이전트-네이처인터내셔널 대표 최윤성)는 지난 28일 아웃도어 리테일 쇼에서 식물성 원리를 소개했다. 렌징사의 새로운 식물성 콘셉트인 보타닉은 렌징 모달과 텐셀이 자연 그대로의 소재라는 식물성 세계의 메카니즘이 적용된 천연 섬유다. 렌징 모달...
국내 대표적 화섬 메이커인 웅진케미칼이 약진하고 있다. 웅진케미칼(대표 박광업)은 지난 2분기 매출액 2278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 등 경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매출은 각각 15%, 1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한 것이...
세계적인 염료 업체로 국내 섬유 업계에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해 온 다이스타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새롭고 독립적인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이스타에서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적 솔루션이 섬유 업계에 자문과 기술 서비스, 교육 등을 실시하는데 매...
2섬유·패션 업계는 지난 20일 홍석우 중소기업청장과 간담회를 갖고 섬유·패션 스트림간 협력 사업에 따른 개발 기술의 사업화 및 마케팅을 위해 이미 확정된 176억 8000만 원과는 별도로 중기청 개발 기술 사업화 자금 1200억 원 중 연간 200억 원 규모를 추가 지원해 줄 것을 요...
쉘러 코리아(대표 조규식)에서 전개하는 스위스의 기능성 소재 ‘콜드블랙’이 지난달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린 ‘2008 유럽 아웃도어 박람회’에서 한층 향상된 성능을 선보였다. 태양열을 흡수하는 섬유 가공 기술로 지난 해 출시되자 마자 주목 받기 시작한 콜드블랙이 이번엔 강력한 자외...
아웃도어∙스포츠 업계에서 여름 티셔츠 소재로 사용되는 대표적인 소재는 「쿨맥스」다. 수분을 빨리 빨아들이고 건조시키는 기능을 가진 「쿨맥스」 소재가 타사와의 제품 차별화에도 적극적이다. 최근 인비스타코리아는 「쿨맥스」 소재에 대한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다양한 마케팅 ...
인비스타코리아(대표 김형진)는 지난달 20일 동안 롯데백화점에서 개최한 쿨맥스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쿨맥스 소재를 사용하는 아웃도어∙스포츠∙골프웨어 등 17개 브랜드가 같이 진행 했으며, 롯데본점을 비롯한 11개점에서 3만2000여명의 고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