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의 골프웨어 ‘까스텔바작’이 론칭 3년차인 올해 또 하나의 큰 그림을 그린다. 이미 1000억원 대 볼륨 브랜드로 성장한 ‘까스텔바작’은 젊은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트 골프웨어’ 이미지의 브랜딩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해외 진출을 본격화, 글로벌...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헤지스골프’가 매년 두 자리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35뉴서티층을 겨냥해 ‘헤지스’의 고유 TD 캐주얼룩에 기능성을 더한 것이 시너지를 냈다는 평가다.‘헤지스골프’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인 TD 캐주얼의 고급스러움에 자기만의...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4번째 포트폴리오로 ‘마스터바니에디션(MASTER BUNNY EDITION)’을 선택했다.이 회사는 올 하반기 준비하고 있는 기업상장을 위해 ‘마스터바니에디션’을 ‘핑’ ‘팬텀’ ‘파리게이츠’에 이은 성장 동력으로 키운다는 전략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유통...
김동규 ‘임페리얼’ 사업부장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골프 캐주얼 ‘임페리얼’의 재도약을 위해 대대적인 투자를 선택했다.최근 골프웨어 시장이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브랜드 밸류를 높이기 위해서는 브랜드 운영 시스템 개혁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를 위해 올 춘하 시즌부터...
코오롱FnC의 ‘왁’이 차별화된 디자인과 디테일을 내세워 세련된 이미지로 본격적인 브랜딩 작업에 나선다.이번 시즌 ‘왁’은‘와키 인 원더랜드(WAACKY IN WONDERLAND)’를 테마로 일상에서 즐거운 자극을 선사할 동화적 감성을 디자인에 반영했다. ‘왁’ 고유의 톡톡 ...
胡地無花草 春來不似春! (오랑캐의 땅엔들 꽃과 풀이 없으랴만, 봄이 왔으나 봄 같지가 않구나) 지금 국내에서 들리는 골프웨어 시장에 대한 탄식이 그 옛날 당나라의 시인 동방규가 읊은 대로 ‘오랑캐 땅에 팔려간 왕소군의 신세 타령’과 다름 없을듯 하다. 지난해 국내 골프시장의 실적은 드러...
다아이알(대표 박준식)의 ‘아놀드파마’가 골프웨어로서의 전문성을 강화시키고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 새로운 콘셉트와 상품 라인업을 준비했다. 아메리칸 골프 캐주얼 ‘아놀드파마’는 브랜드 오리지널리티인 골프 제왕 ‘아놀드파마’를 오마주하여 춘하 컬렉션으로 선보였다. ‘아놀드파마’의...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데상트 골프’가 올해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15% 비중으로 늘려 라인 다양화를 통한 브랜드 업그레이드 작업에 나선다. 기존 프로선수들의 니즈를 반영한 퍼포먼스 라인 비중은 그대로 두고 라이프스타일 상품군을 늘려 일상생활까지 활용 가능한 골프웨어로 한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