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비자들은 다양한 스타일과 수많은 아이템을 접할 수 있는 수단으로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또 인터넷에서 본 아이템을 그 자리에서 직접 결제해 구입하기도 한다. 인터넷에서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패셔너블’ 블로그를 취재했다. www.thevintage.co.kr...
프로슈머(Prosumer), 즉 생산자(Producer)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인 프로슈머는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하는 요즘 아이들인 1925세대를 두고 하는 말이다. 물론 이 개념이 생겨난 것은 몇 년 전이었다. 옛날과 달리 소비자들의 입김이 거세어지고, 옴부즈만 제도와 ...
최근 출시되고 있는 각종 모바일 상품과 콘텐츠가 1925세대의 감성과 문화에 부합하기 위해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와 결합하고 있다. 「애니콜」을 비롯한 모바일 브랜드들이 디자인은 물론 기능 역시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으로 돌아서고 있다. 1925세대에게 디지털 라이프는 일상이다....
1925세대들에게 이너웨어는 또 다른 아우터다! 기성세대들에게 이너웨어는 기능성과 실용성을 대변하는 아이템이지만 1925세대들에게는 더 이상 숨겨지기를 거부한, 나 자신을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패션코드다. 기성세대들의 이너웨어는 대부분 부모님들을 통한 간접구매 형식이었고, 베이직한 ...
최근 부상하고 있는 패션 액세서리 주얼리들이 독특한 인테리어와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매장들은 1925세대들이 선호하는, 다른 곳에서 찾을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색다른 소재나 캐릭터를 사용하거나 예전에는 많이 찾아볼 수 없었던 남성 주얼리까지 출현해 1925세대...
두타, 갤러리아백화점, 코엑스 몰. 이 세 곳의 쇼핑몰은 서울 시내에서 1925세대 소비자들의 성향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의미를 갖는다. 두타는 동대문 재래시장 상권에서 특화된 패션몰이고, 갤러리아 백화점은 강남 패션리더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의미를 갖는다. 코엑스몰은 멀티플렉스 문...
1925세대의 패션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치는 미디어는 TV와 패션잡지로 압축되며 해외구매대행사이트들도 최근 들어 영향력을 크게 확대하는 추세다. 1925세대들에 가장 막강한 영향을 발휘하는 매체는 단연 TV다. 특히 시청률 높은 드라마 속 주인공의 패션은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닌...
한때 해외 유명 브랜드의 최신 상품을 입기만 해도 옷 잘 입는 소위 패션 리더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인터넷 등 미디어의 발달과 해외여행의 일반화로 인해 소비자들의 패션의식은 과거에 비해 매우 높아졌다. 여기에 합리적인 소비행태 만연으로 유명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도 현격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