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남성복 제너레이션 넥스트 최연소 데뷔에 이어 지난 2015 S/S 서울컬렉션에서 30세의 나이로 최연소 서울컬렉션 데뷔를 마친 장형철 ‘오디너리피플’ 디자이너. 패션업계의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장 디자이너는 시종일관 차분한 태도로 간결하고 시크하게 답했다....
“무엇이 그토록 당신을 화나게 했나요? 분노캔들을 켜고 있는 동안에 당신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 분노를 사라지게 할 수 있습니다.”마음의 분노를 가라앉혀 주는 캔들이 등장했다. 바로 스트레스컴퍼니의 첫 번째 상품인 ‘분노캔들’.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기능을 가진...
지난 10월 서울패션위크를 장식했던 디자이너들이 행사가 채 끝나기도 전에 더 큰 꿈에 도전하고 있다. 이들은 바로 제너레이션 넥스트(GN) 무대를 통해 신인 특유의 참신함과 활기찬 무대로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앞으로 한국 패션을 이끌어갈 차세대 디자이너들...
신원(회장 박성철)이 과거 보수적 영업방식을 탈피하고 젊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거듭나고 있다. 내수 패션사업 부문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조직 내 사기 진작을 위해 최근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 신원은 김재준 신임 부사장을 중심으로 영업력 강화 및 쌍방향 소통에 ...
“국내 패션 소재는 품질에 비해 너무 싸게 팔리고 있다. 마케팅력을 향상시켜 제 값을 받는 풍토를 마련해야 한다” 지난달 열린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전시회에 122개사로 공동관을 꾸며 주목을 받은 한국패션소재협회의 윤영상 부회장을 만나 국내 패션 소재 업계의 진로를...
베이스디의 주역들. 왼쪽부터 이규승 CFO, 이유진 CEO, 곽승재 COO. “베이스디는 스마트 토이를 만드는 업체입니다. 그 바탕에는 아이들이 모두 예술가이자 디자이너라는 생각이 있었죠. 가구 디자인과 영상을 전공한 3명의 친구들이 모여 벤처를 만들었고,...
“유행이라는 바람은 항상 불지만 그런 바람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진실된 마음으로 제품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며 아름다운 옷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기남해 대표의 ‘바스통(Bastong)’은 요즘 “더 빠르게, 더 많게”를 외치는 매스(Mass) 지향의 패션기업과 달...
종로의 한 오피스 타워에서 1호점을 선보인 ‘알란스’가 동대문 두타 2호점에 이어 얼마 전 청담동 한 골목에 3호점을 오픈했다. 이 곳에서 만난 남훈 대표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샌드위치라며 맛보기를 권했다. 맛있다는 기자의 반응에 그는 “맛있죠? 제가 하고 싶었던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