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SLG디자인’ 대표 최근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IT와 패션의 결합으로 주목받은 브랜드가 있다. 가죽 케이스 브랜드 ‘SLG디자인’이 그 주인공. ‘SLG디자인’은 베이직한 색상인 블랙과 네이비, 강렬한 원색인 레드와 옐로...
벰버(VEM.Ver.)'는 하이엔드 요소들을 사용해서 중성적인 여성스러움을 추구하는 모던 캐주얼 브랜드이다. ‘벰버(VEM.Ver.)’는 3명의 초창기 멤버 이름에서 한자씩을 알파벳 기호로 딴 ‘VEM’, 그리고 각자 다른 역할과 방식이라는 뜻에서 버전(Versio...
“푸젠성은 중국 남성 캐주얼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췐저우시는 진장시, 쓰쓰시를 포함해 푸젠성 패션산업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패션산업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의 발전 과정을 벤치마킹해 푸젠성을 중국 패션산업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양국...
18년간 유지된 브랜드의 네임·로고부터 아이덴티티까지 바꾸는 것은 브랜드 입장에서 쉽지 않은 결정일터. 이번 대대적인 리뉴얼의 중심에는 조명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가 있다.그는 영국 세인트 마틴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후 2002년 동양적인 해학을 접목해 자신만의 색깔을 녹인 잡화 ...
‘YUNE HO’는 2012년 양윤호 디자이너가 뉴욕의 캡슐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론칭한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다.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레스, 균형 갖춘 깔끔함, 도시적인 이미지 등 ‘클래식, 미니멀, 모던’이 ‘YUNE HO’ 디자인의 3가지 핵심 요소이다. 국내보다 해외에서 ...
“과거 동대문 도매시장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앉은 자리에서 하루에 수천장씩의 옷을 팔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죠. 직접 소매점을 오픈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줘야만 소비자에게 다가설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제가 ‘블루워시’를 론칭하고 매장을 열게된 이유지요.”노...
“앞으로 우리나라는 타임스퀘어와 코엑스몰, 최근에 오픈한 롯데월드몰 등과 같이 대형 복합쇼핑몰뿐만 아니라 판교의 아브뉴프랑이나 종로의 그랑서울처럼 주거용 또는 오피스용 상업시설을 일컫는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까지 합하면 전국에 수백 개의 쇼핑몰이 새로 들어서게 될 거에요...
“이제 우리나라는 아파트나 오피스를 개발하던 일반 디벨로퍼들이 상업시설(쇼핑몰) 개발에 발 벗고 나서고 있어요. 아파트나 오피스 등 주택 시장의 사업성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레 상업 시설로 방향을 틀고 있는 것이죠.”일본의 대표 부동산 개발 회사인 모리빌딩의 박희윤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