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에 대한 기대만큼 화사한 리조트 룩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가 있다. 여성 리조트 웨어 전문 브랜드 ‘스윗180’은 달콤한 휴식을 테마로 내세워 시즌 개념에서 벗어나 휴가 시즌에 맞춘 새로운 콘셉의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2014년 론칭한 이 브랜...
‘신선함’을 콘셉으로 한 ‘프레쉬’의 티셔츠와 통조림 패키지세상에서 가장 신선한 티셔츠가 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티셔츠 디자인에 신선함을 불어넣은 브랜드 ‘프레쉬(Presh)’의 이야기다.“우연히 과일의 껍질이나 절단한 면을 보고, 음식에서 무궁무진한 디자인 요소가 나올 수 있...
"최초의 스마트 패션 제품은 무엇일까요? 1999~2000년도에 걸쳐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 ‘리바이스’와 ‘필립스’의 콜래보레이션 아웃도어 재킷이랍니다. 당시 제품화는 되지 않았지만 아웃도어 재킷에 휴대전화 기능과 MP3 플레이어 기능이 장착된 획기적인 제품이었죠. 스마트 패션이 이제...
왼쪽부터 직토의 서한석 CFO, 김성현 CTO, 김경태 CEO. 사진 심겨울 기자 sku@"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계속해서 출시되고 있는 반면 사람들이 실제로 그것을 착용하고 사용하는 비중은 많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왜 그럴까?’를 고민한 결과, 가장 큰 이유는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싶을...
아티스틱 업사이클링 브랜드 ‘얼킨(ul:kin)’은 버려지는 캔버스천의 습작들을 사용해 상품을 만들어 현 시대에 아티스트들과 대중들을 소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아티스트의 작품이 들어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가방으로 소비자들에게 예술의 가치와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
국내 대표적인 데님 원단 생산 업체인 전방(회장 조규옥)이 소재 업그레이드에 나서고 있다.서국배 직물팀장은 “국내 데님 생산은 전방이 유일합니다. 프리미엄 데님을 생산하고 있는데, 최근 데님 원단 생산국인 터키에서도 전방의 텐셀 데님을 수입해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전방은 면 코마사...
“뷔스티에가 이번 시즌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원더플레이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뷔스티에 섹션을 따로 만들어 주력상품으로 판매하고 있어요. 특히 여름맞이 페스티벌이나 해변과 같은 장소에서 착용하기 위한 여자 소비자들이 뷔스티에 아이템을 찾기 시작하면서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
“소설가 마르셀 프루스트가 ‘진정으로 무엇인가를 발견하고자 하는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했죠. ‘오그램’은 여행의 설렘과 짐을 꾸리는 순간의 즐거움, 그 마음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은 여행 가방 브랜드입니다.” 합정동 조용한 골목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