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권 ‘알록’ 사업부장“‘알록’은 키즈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에서 사랑받고 있는 아쿠아슈즈 전문 브랜드입니다. 양말을 신은 듯한 가벼운 소재와 편한 착화감으로 활동성이 높고, 타 브랜드와 비교했을 시에도 수영할 때도 착용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알팩닷컴이 2012년...
박보나 ‘쏘바종’ 대표사람과 반려견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브랜드 ‘쏘바종(sauvageon)’. 프랑스어로 ‘야생의, 야생아’라는 뜻의 ‘쏘바종’은 프랑스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박보나 대표가 한국에 들어와 지난 3월 론칭한 브랜드다.“프랑스에서 의상 디자인을 전공하고, 아동의류 브랜드에서...
온라인 남성 패션 편집숍 ‘맨즈클래스’(www.mensclass.co.kr)에는 사회초년생인 20대 중후반에서 30대 초반 남성을 타깃으로 의류, 가방, 액세서리, 아이웨어, 시계, 화장품 등 5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별다를 것 없는 온라인 편집숍처럼 보이지만 ‘맨즈클래스’는...
김기량 ‘쇼지아미’ 대표지난달 ‘제5회 인디브랜드페어’에 참가한 디자이너 브랜드의 개수는 140개. 최근 많은 인디 브랜드들이 생겨 나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지만 그 중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로 9년 동안 뚝심있게 브랜드를 이끌어 온 디자이너가 있다.디자이너 브랜드가 생소했던 2006년에...
이종구 케이앤컴퍼니 대표 “‘코즈니’의 강점은 개성있는 디자인의 가구를 선보이면서 ‘자라홈’, ‘H&M홈’과 같은 SPA 브랜드처럼 빠른 회전율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한다는 것입니다. 국내 시장에서 없던 장르를 공략한 셈이죠. 오픈한다는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해 ...
임채석 매입본부 본부장(상무) “한 개 지점으로 한 지역에만 머물러 있으면 결국 해당 유통시설은 성장하지 못하고 사라집니다. 과거 지역백화점과 단일 점포를 가진 유통점들이 모두 사라진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죠. 아직 남아 있다 해도 앞으로 성장하기란 쉽지 않다고 봅니다...
뒷줄 왼쪽부터 조성환 차장, 연민 차장, 최창열 차장, 최진경 차장. 앞줄 왼쪽부터 김기돈 부장, 임채석 상무, 황정주 부장. 모다아울렛의 성공적인 운영에는 매입 본부의 뛰어난 MD 능력이 기반이 되고 있다. 매입 본부는 현재 운영 중인 8개 ...
박칠봉 모다아울렛 대표 “패션 기업들은 유통 대기업에 기대지 않고도 자생할 수 있는 유통 대안이 필요하죠. 한쪽에만 너무 의지하다 보면 자칫 위험해 질 수 있으니까요. 패션 기업들이 모다아울렛만으로도 브랜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모다아울렛은 유통 파워를 키워 새로운 대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