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발은 저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사이즈만 구별해 신발을 신고 있어요. ‘파시나르’는 개개인의 발에 맞도록 발볼이나 발등, 굽 높이 등을 조절할 수 있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색상이나 가죽사양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재구매율이 높은 수제화 쇼핑몰입니다.”성수...
김경희 편집장Q : 컨셉진 소개“'컨셉진'은 지루한 일상에 영감을 주기 위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처음엔 모바일로 시작했지만 책으로 만나고 싶다는 독자들이 많아졌고, 모바일은 지우면 순식간에 사라지므로 좀 더 성취감을 느끼기 위해 핸드북 사이즈의 책을 만들었어요. 직접 들고 다니면...
라이프스타일, 패션으로 응답하라허세희 ‘쿨이너프스튜디오’ 대표“‘쿨이너프스튜디오’는 일상 속 평범한 물건들 안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가능성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제품을 만들기보다 이 제품이 세상에 왜 나왔고, 어떻게 우리 삶에 쓰일 수 있는지 스토리를 통해 설명하고 있...
황태연 에이치티와이 대표“헤드웨어 브랜드를 국내에 수입 전개하다 보니 새로운 트렌드는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게 됐었어요.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펠트를 전문으로 하는 헤드웨어 브랜드가 없다는 것을 착안해 페도라를 주력상품으로 하는 브랜드 ‘화이트샌즈’를 지난해 11월 론칭했죠.”황태연 에이...
김영미 ‘야나기’ 대표“저도 세 아이를 기르고 있는 엄마인데 요즘 엄마들이 갈만한 곳이 참 없더라고요. 그래서 언젠가 엄마들을 위한 쇼핑 공간을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때마침 롯데마트와 뜻이 맞아 함께 ‘엔플러스’를 만들게 됐지요.”김영미 ‘야나기’ 대표는 ‘엔플러스’ 론칭의 1등 공...
‘가로수’ 박상권 동사장(좌)과 이승진 사장‘가로수’가 중국 패션시장에서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 2013년 8월 상하이 의류 도매시장인 치프로에서 2칸(24㎡)짜리 점포로 출발한 ‘가로수’는 지난 1일에 베이징 중심가에 500㎡ 규모의 대형 직영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3월 ...
김남희 ‘씨야’ 대표“최근 도매업을 시작하면서 생산하는 물량이 커지다 보니 걱정이 늘었거든요.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하고요. 그런데 이번에 페어를 통해 많은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고 피드백을 얻으며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김남희 ‘씨야’ 대표는 지난해 인...
강동엄 ‘드마크’ 대표“매번 단독관으로 부스를 구성하다 이번 ‘DDM스퀘어’를 통해 연합관으로 나가다보니 아무래도 주목도가 높아 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습니다. 주변에 하도 자랑을 했더니 다들 ‘DDM스퀘어’에 합류하고 싶다고 난리에요.”강동엄 ‘드마크’ 대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