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소재로서 환경 친화적이고, 기존의 중합 방식 대신에 마스터배치를 첨가해 생산하므로 가격이 훨씬 저렴하며 인체에 무해한 인계 난연 스테이플 화이버(PSF)를 내놓게 되어 기쁩니다.” 일산 본사에서 만난 경인재 지엔씨난연화이버 사장은 항균사를 개발한 오랜 경험...
“얼마 전에 바이어, 프레스를 상대로 론칭 프리젠테이션을 개최했는데 반응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상품의 디자인이나 콘셉, 전개 방향 등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라 저도 뿌듯합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유통망 확보에 발벗고 나설 계획입니다.” 론칭 프리젠테이션이 끝나고 얼...
지난 2월 25일 인천시 구월동에 「메이폴」을 오픈했다. 「메이폴」을 선택한 이유는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하고 상품들이 다양해 로드숍을 운영하기에 최적의 브랜드로 판단됐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메이폴」 상품들은 디자인과 패턴, 그리고 마감 상태까지 뛰어나 매장을 찾는 고객에게 자신 있...
“리스크에 대한 위험 때문에 국내 편집숍은 위탁을 선호하지만 해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구조다. 뉴욕의 ‘오프닝 세러머니’의 경우 디자이너를 발굴해 함께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보이플러스’ 역시 디자이너가 성장할 수 있는 인큐베이팅 역할을 하고 싶다.” 김천규 매니저는 지...
“「마레몬테」를 시작하고 나서야 진짜 패션을 알게 됐습니다. 6년이 지난 지금 상품력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절감하고 있지요. 뛰어난 상품력을 바탕으로 점주, 직원, 브랜드가 동반성장하는 것, 그게 바로 「마레몬테」의 비전입니다.” 지홍찬 「마레몬테」 대표는 뉴코아백화점 바이어로 근...
‘황정음 오리티’로 더 유명한 「팬콧」은 2009년 론칭했다. 모기업은 ‘500m’, ‘인다스타일’ 등 잘 나가는 인터넷 쇼핑몰을 9개나 운영하고 있는 스타일인덱스다. 자체 사이트의 PB 개념으로 시작했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별도 법인으로 분리, 사업 확장에 나선 케이스다. ...
“항상 재미를 추구한다. 우리가 재미있어 하는 일을 해야 고객들도 좋아한다”고 운영 마인드를 밝힌 서인재 대표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서 대표는 “단순히 브랜드 홍보의 장이 아닌 개인적인 공간처럼 있는 그대로 소비자(팔로...
김성민 '홀하우스' 사장 홀하우스(대표 김성민)에서 올 봄 론칭한 「홀하우스」가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통상 패션업계에서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한두 시즌은 브랜드가 자리잡아가는 과정이라고 인식하는 데 반해 「홀하우스」는 첫 시즌부터 돌풍을 일으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