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린 말스트롬 CCI 이사CCI(미국면화협회)는 어떤 단체인가?1956년 설립된 미국산 코튼을 홍보하고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기구다. 워싱턴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서플라이 체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면화의 90%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코튼데이 행사를 통해...
‘앨리스마샤’ 곽창훈 대표. 도매 매출 톱을 찍던 장사꾼이 이제는 성공적인 홀세일, 리테일 비즈니스를 병행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론칭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온, 오프라인 150개 매장에 입점하고 국내외 홀세일 판매를 통해 20억원의 넘는 성과를 올렸다. 성공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
해외 바이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브랜드가 있다. 바로 그래픽 룩 감성 브랜드 ‘두칸’이다. 이 같은 두칸의 인기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매 시즌 최충훈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두칸’만의 아트 그래픽에서 그 이유를 찾는다. 론칭 5년차 아직도 신인이라고 얘기하는 최충훈 ‘두칸’ ...
“트렌드를 쫓아가기보다는 나만의 옷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는 이혜연 ‘르이엘’ 대표. 디자이너이자 대표인 그녀가 만든 브랜드 ‘르이엘’에 대한 관심이 높다.이혜연 르이엘 대표“12년 넘게 제도권 브랜드에서 일하면서 브랜드 고유의 색,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시장 상황에...
제2의 ‘스타일난다’를 꿈꾸며 체질 개선을 통해 다시 재도약을 꿈꾸는 회사가 있다. 바로, 모던 라이프 스타일 백 전문 브랜드 주네브케이의 ‘리쥬네브’다. 이미 동대문 도매 마켓과 국내 패션 대기업에서는 유명인사. 브랜드 론칭 이후 합리적이면서 패셔너블한 핸드백으로 리테일 시장까지 접수...
‘스톰’, ‘쿨독’, ‘이엔씨’, ‘잭앤질’, ‘베네통’, ‘드타입’, ‘후부’, ‘라피도’, 잘나가는 캐주얼 브랜드는 모두 그녀의 손을 거쳤다. ‘토핏’ 김현정 디렉터. 15년이 넘는 제도권 브랜드 경험과 제일모직 상해 지사에서 일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홀세일을 전개 중이다. 론칭 계...
국내 리테일 전용 브랜드 ‘아웃스탠딩오디너리’와 해외 바잉 전용 브랜드인 ‘사이드 파티’, ‘오픈플랜’을 전개하는 투데이브랜드가 화제다.한 시즌 빠른 컬렉션 기획과 유럽, 미국 소비자 니즈에 맞는 감각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국내외 바이어들로부터 신선함을 주고 있다.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
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은 국내외 바이어들의 바잉 1순위 브랜드로 손꼽힌다. 현재 ‘앤더슨벨’은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를 제외한 모든 오프라인 유통을 홀세일 비즈니스로 전개 중이다. 유통사의 입장에게는 부담스런 홀세일이지만 ‘앤더슨벨’에게는 먼 이야기다. 어라운드더코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