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난다'가 20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10대 사이에서는 '소녀나라'가 대세다. SN패션그룹(대표 구길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소녀나라는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에 대한 구매 욕구가 큰 10대들의 니즈를 파고든 트렌디한 디자인과 가성비가 강점이다. 이를 통해 10대...
에이플러스비(대표 이창우)에서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셀렉숍 29CM의 남다른 이커머스 전략이 주목 받고 있다. 커머스가 아닌 미디어 기능을 강화하는 캠페인 '미디어2.0'으로 온라인 시장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 전략은 김현수 부사장이 진두지휘하고 있다. 김현수 부사장은 티...
"2015년 전후로 국내 애슬레저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 운동하는 여성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요가, 필라테스를 기반으로 한 애슬레저 룩은 국내에서 꾸준히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안다르' '젝시믹스' '뮬라웨어' 세 브랜드로 관심을 갖기 시작, 최종적으로는 '안다르'에 투자...
◇'하고' 콘셉 및 차별점은김 이사>> '하고'는 기존과 다른 변화된 소비패턴에 적합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방식의 소비문화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소비자들 대부분 내가 구매한 제품의 진짜 가격이 무엇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따라서 '하고'는 참된 퀄리티에...
Q / 해외진출 배경현 실장>> '서울스토어' 사명 중 하나가 서울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한국 트렌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해외에 소개 판매하는 것이다. 2019년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대만 시장의 해외 직구 시장규모는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큰 잠재력을 ...
Q / '안다르'를 투자하게 된 배경은여성 소비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안다르'를 투자하기 전에 잡화 브랜드 '로사케이'를 투자 진행한적이 있다. 최근 북미, 아시아 시장까지 애슬레저 시장이 확대되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후 지난해 초 '안다...
엔라인 이정민 대표(우)와 손도국 COO(좌)손도국 엔라인 최고운영책임자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재무전략팀장으로 10년간 근무하다가 지난해 7월 엔라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손 최고운영책임자의 목표는 신사업과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는 것이다.Q / 대기업 근무하다가 엔라인으로...
"SNS 마케팅이 인스타에서 영상 중심의 유튜브로 옮겨가면서 급변하는 소비자 욕구에 발맞춘 마케팅 전략 마련에 고민이 큽니다. 특히 시장이 고가 아니면 저가로 양분화되면서 중가 시장의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요즘 이한철 '슬로우애시드' CD의 최대 고민은 '브랜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