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패션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정두영 디렉터정두영 디렉터가 중국 패션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원저우에 본사를 둔 루이스롱 그룹에 신규 브랜드 총감으로 영입된 그는 올 추동 시즌부터 'J-Different View'를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이탈리아 감...
펑청(Pengcheng) 전시기획사가 주최하는 제21회 패션소스(Fashion Source, 이하 FS)가 오는 11월 27일~29일 3일간 선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FS는 중국 내 대표적인 OEM/ODM 비즈니스 전시회다. 소재 관련 기업들부터 완제품 생산기업까지 다양한 패션기업...
최근 몇 년 간 스포츠부터 스트리트까지 대다수 패션 브랜드들이 롱패딩에 올인할 때 가성비 높은 코트로 이름을 알린 브랜드가 있다. 김수민, 이휘재 공동대표의 '인사일런스'는 모던한 디자인과 색감으로 20대 남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코트 맛집'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
장미가방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세이모온도(SAMO ONDOH)'는 2013년 론칭,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에게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세이모온도' 장미가방은 일명 '현아가방'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중국시장까지 판매가 이어졌다.2...
가봉 원단을 레이어드한 듯한 맨발의 모델, 얼굴에 프린트 스티커로 커버한 모델, BESFXXK 로고가 들어간 대형 플래그를 들고 등장한 누드톤의 모델, ‘비스퍽’의 첫인상은 늘 강렬했다. 론칭 3주년을 맞이한 ‘비스퍽(BESFXXK)’은 국내는 물론 해외 언론에서도 신예 스타로 주목받았...
신앤드(대표 박종석)는 2017년 다양한 브랜드를 발굴해 전 세계의 고객에게 전달하는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콘비니(KONVINI)’를 선보였다. 박 대표는 “더 이상 소비자와 브랜드의 활동은 지역적 경계에 국한되지 않다”며 “‘콘비니’는 새로운 시장과 브랜드를 연결하기 위해 아시아...
미국에 ‘크롬하츠’가 있다면 국내에는 ‘모르핀’이 있다. 최근 ‘모르핀’이 잡화를 넘어 의류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토털 패션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모르핀’은 국내 유명 연예인들이 착용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청담동에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최근 중국 사업 파트너...
이대웅 굿네이션 대표는 이태원 스트리트 편집숍 ‘리믹스’에서 ‘스투시’ ‘슈프림’을 즐겨 구매하다가 국내에 맞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2006년 ‘크리틱(CRITIC)’을 론칭했다. 그래픽을 전공한 이 대표는 사회 풍자, 패러디 그래픽을 적용한 티셔츠를 개발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