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핏'은 컨템포러리하고 미니멀한 무드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근 밀레니얼 남성 소비자들의 주문이 크게 늘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 중 하나"무신사 MD가 '드로우핏'에 대해 내린 평가다. 이는 '드로우핏'의 신장세를 대변한다. 조현민 대표는 지난 2011년 모델...
쫀쫀한 소재로 만든, 몸에 착 달라붙는 요가용 레깅스를 입은 여성들이 길거리를 점령하기 시작했다. 거리를 활보하는 레깅스를 자세히 보면 같은 로고가 보인다. '안다르(andar)'다. 지난달에는 창립 4주년 이벤트를 진행,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
Q / '안다르'를 투자하게 된 배경은여성 소비재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안다르'를 투자하기 전에 잡화 브랜드 '로사케이'를 투자 진행한적이 있다. 최근 북미, 아시아 시장까지 애슬레저 시장이 확대되면서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후 지난해 초 '안다...
비건 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와 채식 축제 '비건페스티벌'의 양윤아 대표'비건타이거'는 말 그대로 비건(vegan·채식주의) 재료로 만든 패션 브랜드다. 동물성 원부자재를 철저히 배제하고 이를 대체하는 소재를 사용해 패션을 선보인다. '비건타이거'의 양윤아 대표는 비건을 소재...
코코 샤넬의 증손녀, 기업가, 패션 컨설턴트, 아티스트 등으로 불리는 우나 샤넬(Oona Chanel). 그녀는 유럽 주요 브랜드들과 다양한 작업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인물이다. 현재는 E.L.C 대표로서 'AUTHOR Magazine'과 'AUTHOR Daily'의 발행인이자 ...
"우리는 불필요한 기능은 빼고 애슬레저룩의 본질인 편안함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가성비 좋은 트렌디한 애슬레저룩이 'FCMM'의 방향성입니다."'FCMM'은 최근 1020대들의 '인싸'템으로 불릴 만큼 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국내 스트리트 1세대로 꼽히는 '라이풀'은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한 캐주얼로 자리를 잡았다. 'LMC'는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로고플레이로 10~20대 사이에서 핫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 둘은 레이어(대표 신찬호)의 대표 브랜드다.이들은 '나이키' '엄브로' 등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의 ...
엔라인 이정민 대표(우)와 손도국 COO(좌)손도국 엔라인 최고운영책임자는 아모레퍼시픽그룹 재무전략팀장으로 10년간 근무하다가 지난해 7월 엔라인으로 자리를 옮겼다. 손 최고운영책임자의 목표는 신사업과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나아가는 것이다.Q / 대기업 근무하다가 엔라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