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개개인의 패션을 코디하는 시대가 찾아왔다. 최근 등장해 주목 받는 모바일 커머스들이 이 시장의 중심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들은 이용자가 원하는 카테고리별로 셀러와 아이템을 분류하고 소비자 취향에 근접한 상품들을 제안한다. 더불어 구매 목적을 갖고 방문하는 웹 쇼핑몰...
2019 치크 전시회 참가한 중국 현지 디자이너 브랜드 '마오(MAO)'를 소개한다. NH홀 메인에 위치한 '마오'는 2015년 모눈 대표가 론칭한 브랜드로 7,000만 위안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치크 전시회에 참여한지는 올해로 2번째, 다양한 바이어를 만나며 성장해 나가고 있다. 모...
이번 2019 치크 전시회에서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중 단연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NH 홀에 위치한 '카프메르(CAFMERE)'다. '카프메르(CAFMERE)'는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로 시작해 론칭 3년만에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 이 같은 성장세에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바...
이링주의 김화 대표가 2019 춘계 CYB를 찾아 대부분 기업들과 상담했다. 이링주는 티몰 파트너 기업으로서 '티니위니' '스코필드' '앤아이아이' '아워큐' 등 국내 브랜드를 티몰에 전개중이다. 지난해 거래액 약 10억위안(한화 약 1650억원)을 달성할 만큼 한-중(韓-中) 패션 시...
일본 특유의 감성을 살린 여성복 브랜드 '셀렉트모카'가 2019 춘계 CYB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중국 시장에서도 대박 예감을 이어가고 있다.일본 어패럴 기업 미스아이디(대표 나카치 사오리)의 여성패션 소호몰 '셀렉트모카'는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쿠텐'과 '조조타운' 등에...
제이나인서울(대표 장현자)'이 지난해 9월에 이어 이번 2019 춘계 CYB에서 7개의 서로 다른 브랜드를 선보이는 편집 매장으로 바이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이나인서울'은 '샐러드볼'을 비롯 '제임스진' '선데이모닝' '앨리스마샤' '워크웨어' '어헤이트' '하비홀릭' 등 7개 ...
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가방 편집숍 '백 클라우드(Bag Cloud)'가 중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CYB에서 성창인터패션이 선보인 '백 클라우드'는 자사 브랜드 '써웃프룬'을 포함, '피코먼트' '하이칙스' '원' 등 각기 다른 디자인과 컬러감을 뽐내는 디자이너 핸...
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벳블랑'이 본격적인 중국 진출에 앞서 2019 춘계 CYB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코벳블랑'은 현재 코엑스 파르나스몰 매장을 비롯 롯데 본점, 현대 중동점, 롯데 잠실점, 현대 대구점 등 국내 1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