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FUN’한 매장으로 뻔한 마케팅 넘긴다
'마리다이쟈' 자판기 앞에서 구매를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소비자중국 대표 색조화장품 브랜드 '마리따이쟈(Mariedalgar)'가 쇼핑몰 다위에청(DaYueCheng)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쇼핑몰 매장 확대에 나섰다. '마리따이쟈'는 화장품 자판기로 성장한 브랜드로서 중국시장에서 스...
2018-06-01 822호
<중국> 중국, 글로벌브랜드 M&A 10년 성과는
‘발리’ ‘산드로’ ‘마쥬’ ‘라이크라’ 등 업다운 막론 전방위 중국기업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 인수 바람이 올해도 거세다. 중국 <시대제경>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패션 관련 인수 건도 이미 10건을 넘어섰다. 중국의 해외 브랜드 인수 역사는 2008년으로 거슬러 올...
2018-06-01 822호
<중국> 17조 중국 교복시장 환골탈태
중국 교복시장에 브랜딩과 디지털의 바람이 불고 있다.중국의 교복 시장 규모는 대략 1000억 위안(17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소비자들의 생활방식과 소비문화가 업그레이드되면서 교복 시장에도 품질과 디자인을 중시하고 브랜드와 기능성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등장...
2018-05-15 821호
<중국> 지우무왕, 韓·伊 브랜드로 신성장동력 확보
지우무왕(JOENOE)이 브랜드 다각화를 통해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중국 대표 남성복기업 지우무왕은 지난달 17일 한국 신성통상과 조인트벤처를 설립, 70%의 지분을 확보하며 중국 시장에서 ‘지오지아’를 최고의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지오지...
2018-05-15 821호
<중국> 타이핑냐오, 전년대비 매출 13% 증가
타이핑냐오(PEACEBIRD)가 거침없는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다.2017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타이핑냐오는 지난해 매출 71억42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13% 늘어난 수치이다. 이러한 성과는 오프라인 채널 증가, 이커머스 실적 호조, 재고 구조 개선, 콜래보레이션 성공 ...
2018-05-15 821호
<중국> ‘타이핑냐오 X 코카콜라’ 매진 행렬
타이핑냐오(PEACEBIRD)가 적극적인 콜래보레이션 전략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중국 패션 기업은 다양한 영역에서 협업을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그 중 가장 적극적인 행보로 관심을 받고 있는 기업이 바로 타이핑냐오. ‘타이핑냐오’는 올해...
2018-05-15 821호
<중국> 웨이거나스, ‘티니위니’ 인수로 순익 2배로 증가
웨이거나스(V-GRASS)의 순익이 ‘티니위니’ 인수 후 2배 늘었다.중국 패션 기업 웨이거나스는 지난해 1월 44억 위안에 ‘티니위니’를 인수했다. 이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매출은 25억63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244.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중 ‘티니위니’ 매출...
2018-05-01 820호
<중국> ‘무인양품’ 중국 시장 최적화 위해 전략 바꿨다
‘무지(MUJI 무인양품)’가 중국 시장에서 전략 변화를 시작했다.중국 내에 약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무지’는 그간 중국시장에서 ‘불변의 대책으로 모든 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으로 유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에 최근 변화가 생겼다.‘무지’ 최초의 호텔을 선전에 오픈해 ...
2018-05-01 8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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