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메터스방웨이, ‘스마트 리테일’로 飛上
‘메터스방웨이’는 오랜 부진을 털고 중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까.최근 알리바바가 발표한 <2017 티몰 솽스이(쌍11절)  결과 보고> 자료에 따르면 중국 대표 남성복 브랜드 ‘메터스방웨이’가 중국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마트 매장으로 꼽혔다....
2017-12-15 812호
<중국> 하이란홈, 여성복 시장 향해 ‘돌격, 앞으로!’
하이란홈이 여성복과 온라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 중국 대표 남성복기업 하이란홈이 지난달 30억위안(4950억원)의 투자금을 확보, 이를 유통망 업그레이드와 물류단지 구축, ‘에이치투(EICHITOO)’ R&D센터 건립에 투자하기로 했다. 하이란홈은 올 들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2017-12-15 812호
<중국> 장난부이, ‘우리만의 아이덴티티가 경쟁력’
여성복 ‘장난부이(JNBY)’로 유명한 중국 패션 기업 장난부이 그룹이 자체브랜드만을 기반으로 한 소비층 확장 전략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대형 패션기업들이 공격적인 인수합병으로 콘텐츠 부족을 만회하고 몸집을 불려왔기 때문에 장난부이의 독자노선이 언제까지 유효할 지 업계의...
2017-12-15 812호
<중국> 안타, ‘킹카우’ 인수로 경쟁력 끌어올린다
안타그룹이 중국 패션 기업의 브랜드 인수합병 움직임에 동참했다.중국 대표 스포츠 기업 안타는 최근 홍콩 아동복 브랜드 '킹카우(KingKow)' 인수를 공식화했다. 이를 통해 아동 스포츠 용품 시장에서 브랜드 다각화를 통한 시장 확대와 경쟁력 향상을 꾀할 예정이다.안타가 인수를 발표한 ...
2017-12-01 811호
<중국> 하이란홈, ‘어반레비보’ 통해 젊은 브랜드로 이미지 쇄...
‘중국의 자라’로 불리는 ‘어반레비보(URBAN REVIVO, 이하 UR)’가 하이란홈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중국 패션 기업 하이란홈은 지난 8월 1억위안(165억원)을 투입, ‘UR’의 지분 10%를 확보했다. 하이란홈의 이번 투자는 노화된 자사 브랜드 이미지 쇄신을 위한 전략의 일환...
2017-12-01 811호
<중국> 야거얼 패션부문 실적 반등하며 회복세
중국 남성복 기업 야거얼(Youngor)이 살아나고 있다.지난달 발표된 야거얼의 2017년 1~3분기 실적자료에 따르면 패션부문 순익이 4억3000만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3%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매출 역시 32억500만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8.4% 상승했다.아거얼...
2017-11-15 810호
<중국> ‘유니클로’는 어떻게 중국 소비자를 사로잡았나
베이징 산리툰 ‘유니클로’매장에 줄 서 있는 중국 소비자들‘유니클로’가 중국 시장에서의 가파른 상승세로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패스트리테일링그룹이 발표한 실적자료에 따르면 2017년 순익은 전년대비 148% 증가한 69억6000만위안(1조169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유니클로’의 연간...
2017-11-15 810호
<중국> ‘프라다’, “중국서 전자상거래 플랫폼 출시할 것”
‘프라다(PRADA)’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중국 럭셔리 마켓 셰어를 끌어올릴 계획을 밝혔다.스테파노 칸티노 프라다 그룹 전략마케팅 디렉터는 최근 중국 <21세기경제지>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첫 번째 단계로 자사 플랫폼 오픈을 고려하고 있다”며 “다른 전자상거래...
2017-11-15 8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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