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우의 보이후드>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누구인가?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누구인가?”, “지금 중국 젊은이들은, 어떤 것들을 좋아하고, 또 즐기는가?” 위의 물음은 한국 패션 디자이너 혹은 브랜드가 매섭게 변화하는 지금의 중국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큰 명제다. 중국이라는 거대한 국가의 도시들은 우리 생각보다 더 세분되어 있다. 한...
2018-08-01 826호
<중국> 엘레세이 매출 1년 만에 81.4% ↑
엘레세이가 글로벌 브랜드의 선전으로 침체기가 무색한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7년 매출 20억5300만 위안으로 전년대비 81.4% 성장한 것.엘레세이는 현재 ‘엘레세이(Ellassay)’ ‘로렐(LAUREL)’ ‘에드하디(EdHardy)’ ‘IRO’ ‘비비안탐(VIVIENNE...
2018-06-15 823호
<중국> 샨샨, 캐주얼로 제2의 도약 추진
샨샨패션이 사업다각화로 탄력을 받고 있다.지난 2015년 새롭게 선보인 남성 캐주얼 브랜드 ‘샨샨(shanshan)’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는 것이다. ‘샨샨’은 28세에서 35세의 젊은 남성 소비층을 대상으로 가성비 높고 패셔너블하며 캐주얼한 디자인의 상품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2018-06-15 823호
<중국> 하이란홈, 싱가포르 1호점 오픈
하이란홈이 말레이시아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하이란홈은 지난달 18일 싱가포르 ‘썬택시티몰(Suntec City Mall)’에 싱가포르 1호점을 오픈했다. 이는 최근 몇 년 동안 이어지고 있는 중국 로컬 패션 브랜드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과 그 궤를 함께 한다. 이미...
2018-06-15 823호
<중국> 보바오롱, ‘파리 트라노이’ 지분 30% 확보
중국 패션기업의 글로벌 인수합병이 패션 브랜드를 넘어 관련 인프라 산업까지 확장하고 있다.최근 중국 패션기업 보바오롱·이췐치우는 800만 유로를 투자해 프랑스 전시회사 트라노이 디벨롭먼트(TRANOI DEVELOPENENT)의 지분 30%를 인수했다. 트라노이 디벨롭먼트는 프랑스의 패션...
2018-06-15 823호
<중국> 아이거, 라이선스 넘기고 중국서 한 발 후퇴
‘아이거(Etam, 에탐)’ 등을 전개하는 프랑스 패션기업 아이거그룹이 자사 브랜드의 중화권 라이선스를 홍콩 자본에 넘기고 중국 사업을 정리한다. 지난 1994년 중국에 처음 진출한 이후 25년여 만이다.아이거그룹은 지난달 18일 홍콩계 투자펀드와 산하 기성복 브랜드의 중화권 라이선스 ...
2018-06-01 822호
<중국> 라샤펠,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희소식
라샤펠(La Chapelle)이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최근 발표된 라샤펠의 실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이 25억48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9.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익 역시 1억74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33.7% 폭등했다.또 한 가지 주목을 받고 있는 소식...
2018-06-01 822호
<중국> 안정패션, 글로벌시장 진출 계획 밝혀
'지우즈(Juzui)' 'IMM' '안정' '모이작(MOISSAC)' '피오나천(FIONA CHEN)' '안나크로(ANNAKRO)' 등을 전개하는 안정패션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실적호조를 이어가고 있다.안정패션은 지난해 매출 14억 위안을 넘어서며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올해도 ...
2018-06-01 822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