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ce&Gabbana
2008 S/S밀라노여성복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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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ce&Gabbana
도미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는 인상파 화가들의 거친 붓 터치에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난 몇 시즌 동안 사도마조히즘과 퓨처리즘의 울타리에서 빠져나와 이번 시즌 여성들이 환호할 만한 로맨티시즘을 안고 돌아온 것. 이 로맨티시즘은 빈 캔버스로 시작했다. 서두를 장식한 룩은 화이트의 벨티드 드레스로 시작해 직선적인 코트와 팬츠 등으로 이어졌고 이후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캔버스 천으로 만들어진 벌룬 미니 드레스, 톱이나 원피스 등으로 등장했다.
자카드로 만든 미니 벌룬 드레스나 일자 라인 팬츠에 물감이 묻은 티셔츠를 매치한 것은 럭셔리 캐주얼의 또 다른 코드로 불릴만 했다. 이 붓 자국들은 후반부에 이르러 이브닝 웨어에서 더욱 돋보였고 신비스러운 붓터치, 묘한 텍스쳐를 만들어냈다.
그들은 컬렉션에 등장한 의상의 대부분은 화가가 직접 패브릭에 그린 그림이라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내놓을 예정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