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랜드-“전시회 이후 ‘관리’가 중요하다”
가+
가-

2007-02-26 오전 10:53:24

“완제품 패키지 공급을 원하는 바이어와 상담을 했다. 이미 2~3건의 상담은 성사를 앞두고 있으며, 페어 이후 업체와 업체 사이에 시기적절한 교류를 유지할 계획이다. 2~3차 상담을 시도하고 있다.” 비전랜드 임병규 차장은 전시회 기간에 진행했던 상담 횟수보다 이후에 진행될 업체들과의 꾸준한 교류를 강조했다. 이번 페어를 통해 비전랜드는 올 초부터 시작한 완제품 프로모션 사업을 알리고, 2~3개의 브랜드와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남성복과 여성복, 아동복 관련 셔츠, 트라우저, 재킷, 블라우스에 필요한 소재를 소개하고, 비전랜드의 소재 기획력을 알렸다. 비전랜드는 페어 기간 동안 150여명의 바이어들와 상담을 했다. 첫날 1~2명의 직원이 상주했으나, 둘째, 셋째 날에는 3~4명의 직원이 동원돼 부스에 바이어들과 원활한 상담을 진행했다. 비전랜드는 「H&M」 「자라」「망고」 「나프나프」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거래하고 있는 소재 전문 기업으로 유명하다. 「H&M」의 경우 연간 300억원 상당의 소재를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한 건의 클레임도 없을 정도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임 차장은 “전시회 이후에도 <패션인사이트>가 패션기업과 소싱업체 간 교류를 활성화 시켜주는 매개체가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함민정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서울패션소싱페어>를 빛낸 스타들-경쟁력 갖춘 패션 소싱업체와 패션기업 간 교류의 장 마련
• 예진F&G-“방모직물 기획력 돋보였다”
• 승원이퍼코리아-“남성복으로 바이어들의
• 에이치디티(HDT)-“틈새시장 공략이 성장 원동력”
• 동방아이온-“최고 소싱력 비결은 중국 생산”
• 에이브이에이치(A.V.H)-“감도 있는 핏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
• 하난에프씨-“유행에 앞선 디자인과 글로벌 원부자재 소싱력”
• 굿어드밴스-“일본에서 쌓은 실력 국내서도 인정 받아”
• 아이토스카-“적극적인 마인드로 바이어 유치”
• SIT 코퍼레이션-“면ㆍ폴리 실크 교직물 반응 좋아”
• 대양미싱총판-“마케팅에서는 성공했어요”
• 한솔섬유-“내수시장 성장가능성 확보”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