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2월 13 일 제 584 호
  '디자이너 연합회' 새롭게 출발한다


 패션

 • 형지 7개 브랜드 부산에 뜬다
 • 북유럽 감성이 가로수길 적신다
 • “영 캐주얼 시장 활력소 되겠다”
 • 아트적 감성 캠페인 또한번 화제
 • 허리 휘는 등록금 우리가 돕는다
 • 볼륨·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남성복 '타운젠트' 옷 값 내린다
 • '본' 입학·졸업 시즌 ‘루키수트’ 프로모션
 • '팀스폴햄' SK와이번스와 제휴
 • 리앤펑, 홍콩 행텐그룹 인수
 • 스포츠·아웃도어 업계 ‘좌불안석’
 • '로가디스 스트리트' 가두상권 새 강자
 • 명품 감각으로 영 골퍼 공략
 • '푸마' 부산아이파크와 스폰서십
 • 핵안보 정상회의서 '갤럭시' 입는다
 • 토종 청바지 'DPSR' 오프라인 매장 오픈
 • “재미없으면 일하지 마라”
 • '탐스' 후속타는 '리비에라스'
 • “지금은 세일즈 미팅 중”
 • 에이션패션과 1:1 멘토링…씨에클 입점
 • 국내 1등 넘어 세계 1등 꿈꾼다

 채널

 • A부터 Z까지 모든 스타일 다있다
 • 온라인 멀티숍 사기피해 주의보
 • '엔터식스'는 국가 인증 우수 쇼핑점

 소싱

 • 불황 속 섬유 수출 호기 만들자
 • 유해 폼알데히드 분석 능력 최고
 • 불황 뚫고 성장 날개 달았다
 • 친환경 섬유 시장 확대일로
 • 대구 패션 디자인 산실 육성
 • 우리가 먼저 유럽 의류 시장 공략

 인터뷰

 • “미국서는 '써코니' 신발이 뉴발란스 보다 잘 나가요”

 종합

 • ‘디자이너 연합회’ 새롭게 출범한다
 • 화섬메이커 휴비스 주식 상장
 • 산업용 로프 업체 DSR 상장 추진

 해외

 • 하이엔드 업계도 인력 양성이 화두
 • 패션계, 흑인 비하 발언으로 곤혹
 • 베네통, 상장 폐지 통해 주식 환수
 • 파워 패션 블로거와 손잡다
 • 할리우드 스타가 슈즈 디자인 참여
 • 페라가모, 온라인 비즈니스 강화
 • 북미 버리고 유럽 시장에 올인

 기획/특집

 • 21 People 21 Q&A
 • 나에게 ‘겨울’이란?
 • 나에게 ‘패션’이란?
 • 나에게 ‘구두’란?
 • 내가 꿈꾸는 미래는?
 • 요즘 흥미를 갖고 있는 것은?
 • 나에게 언더웨어란?
 • 프로젝트 ‘블러프(VLUF)’는 무엇인가?
 • 나에게 ‘티셔츠’란?
 • 나에게 ‘패션’이란?
 • 나에게 ‘앨리스’란?
 • 나를 밤 잠 설치게 하는 것은?
 • 콜래보레이션하는 아티스트의 선정 기준은?
 • 나에게 ‘장난감’이란?
 • 나에게 '컬렉션'이란?
 • 어떻게 정기석 장인과 인연을 맺게 됐나?
 • 나에게 프린팅이란?
 • 요즘 나를 머리아프게 하는 것은?
 • 맞춤복을 고수하는 이유는?
 • 나에게 힙합이란?
 • '쿠미오리'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는?
 • The BIGBANG Theory
 • 이정민 엔라인 대표
 • 박준성 부건에프엔씨 대표
 • 신대훈, 이철민 붐스타일 대표
 • 김주희 리본타이 대표

 연재

 • 자연이 만든 듯 자연스러운 ‘요리스 라망’ 의자
 • 2차 대전 후 꽃 피운 이탈리아 디자인
 • 페플럼 (peplum)
 • 동양의 자연관·미학관을 담다

 Weekly

 • “재미없으면 일하지 마라”

 온라인

 • 고품질 상품·체계적 매장 관리로 온라인과 차별화
 • 온라인 인기 업고 가로수길 입성
 • 온라인 쇼핑몰, 고교 인재 육성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