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화점을 비롯한 유통업체들의 실적들이 발표되는 가운데 지난해 실적 및 금년도 향후 전망이 그리 어둡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우선 신세계의 경우 지난 2011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3% 증가한 2138억원으로 집계되었다. 매출액은 1조4306억원으로 9.1% 증가했고, 당기순...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는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섬유 패션 기술력 향상 사업’의 일환으로 ‘ODM 개발을 위한 의류 샘플 제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뉴욕에서 구입한 2013년 S/S 시즌 캐주얼 의류 신규 트렌드 샘플을 오는 3월 15일부터 협회 내 샘플...
산업용 섬유 염색 가공 기술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한국염색기술연구소(소장 전성기)는 “산업용 섬유 제품 염색 가공 전문 기업인 삼광염직과 공동으로 ‘프리뷰 인 대구’ 전시회에 참가, 공동 개발한 메타계 아라미드와 파라계 아라미드 염색 원단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현재...
컨템포러리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프론트로우」가 특유의 베이직 스타일링을 앞세운 S/S 콜렉션을 공개했다. 훌륭한 재단과 소재가 만들어낸 완벽한 기본기에 클래식, 매니시 무드 등 트렌드 공식을 적절히 가미한 디자인으로 벌써부터 패션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
패션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디자인 복제가 최근 다시금 이슈화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발생한 디자인 복제 사례는 피해 당사자들이 SNS를 이용하거나 변호사를 고용해 소송을 제기하는 등 보다 적극적이고 강경한대응 방식을 취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코벨」은...
여성복 브랜드 「샐러드볼」이 올 S/S 시즌 ‘백화난만(百花爛漫)’ 이라는 테마의 컬렉션을 발매했다. 백화난만은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른다는 뜻이다. 한재환 디자이너는 이 같은 컨셉에 따라 새봄에 활짝피어 흐드러지는 꽃과 같은 라인을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
1894년 제 2차 아편전쟁이 한창이던 당시, 스코틀랜드 갈로웨이 출신의 존 바버는 영국 항구도시 사우스실즈에서 유포(油布) 방수 재킷을 창안해 판매하고 있었다. 왁싱된 방수천에 퀼팅으로 패딩처리한 천으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했던 존 바버의 방수 재킷은 금방 입소문을 탔다. 게다...
리얼컴퍼니(대표 맹주옥)의 브리티시 프리미엄 캐주얼 「애스크」가 최근 공식 블로그를 오픈했다. 올해 론칭 10주년을 맞아 고객과의 적극적인 의사소통과 교감을 위해 새롭게 오픈 한 것. 「애스크」 공식 블로그(www.ask4.co.kr)는 광고 콘셉, 모델 이야기, 촬영 에피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