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대표 신현균)에서 올 봄 론칭한 「듀엘」이 여성 영 캐주얼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파워를 키워가고 있다. 이미 신세계 강남점(사진), 롯데 본점, 현대 신촌 등 주요 백화점에 순차적으로 입점, 올 상반기 목표했던 매장수를 초과해 15개 매장을 확보했다. 특히 신세계 강남점은 ...
「코데즈컴바인」이 명동 매장 일대를 마비시켰다. 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콜래보레이션 라인 「코데즈 뉴욕」이 지난 3월 31일 명동 직영 멀티숍에서 ‘라이브 인터렉티브 윈도우 패션쇼’를 열고 모습을 공개했다. 라이브 인터렉티브 윈도우 패션...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올젠」이 트래디셔널 시장의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다. 「올젠」은 최근 남성 캐주얼 시장이 활기를 띔에 따라 테마에 따른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변화의 시작은 상품 구성에서 시작되고 있다. 「올젠」은 최근 청...
LG패션이 4월 5일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플래그쉽 스토어를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라움(RAUM)’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이곳에는 패션뿐 아니라 미술, 음악, 디자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구성된 신개념 복합 문화공간을 표방한다. 그동안 여성전문 편집...
국내외 ‘거대 자본’의 힘이 국내 패션·유통 시장의 흐름을 좌우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31일 본점 에비뉴엘 5층에 이탈리아 편집숍 ‘10꼬르소꼬모(10 CORSO COMO)’를 오픈했다. 10꼬르소꼬모는 제일모직이 오너가 직접 나서서 야심차게 전개중인 사업으로 청담동에 이...
신성통상(대표 염태순)과 한국섬유소재연구소(이사장 조창섭, 소장 김숙래)는 지난 연말부터 산연 공동 사업을 진행해 얻은 첫 결실인 신제품을 올 가을 출시한다. 이번 아이템은 신성통상 패브릭 R&D팀과 섬유소재연구소 소재개발팀이 협업하여 「팀스폴햄」의 캐포츠웨어로 출시된다....
4·11 총선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중소 봉제 공장의 발전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되는 서민 밀착형 공약을 발표해 패션 업계가 반기고 있다. 민주통합당 종로구 정세균 후보와 중구 정호준 후보·성북갑 유승희 후보 등 3명은 “봉제 공장이 밀집된 종로구-중구-성북구를 잇는 ‘강북 패션 벨...
“한국‘야시’패션 기세 중국으로 잇는다” _이정민 졸리앤딘 사장이정민 사장은 한 때 한국에서 ‘보세 상권’을 주도하는 소문난 장사꾼이었다. 20대 초반부터 ‘야시’ ‘마레’ 등의 간판으로 수도권은 물론 동성로, 서면 등에서 20여개 점포를 운영했다. 이 사장이 중국과 인연을 맺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