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 기간 중 삼양모피 부스는 중국과 러시아 바이어들로 늘 북적였다. 폐쇄형 구조로 만들어진 부스에는 상담 바이어로 넘쳐 한 때 줄을 세우기도 했었다. 올해로 7회 연속으로 참가한 관록도 있지만 △늘 새로운 디자인과 △탁월한 가격경쟁력 △한국기업 특유의 빠른 피드백에 해외 ...
이번 베이징국제의류박람회(CHIC)에 참가한 한국 기업 가운데 유난히 주목받은 기업이 있었다.한국패션산업연구원(KRIFI)서 후원한 대구 기업 가운데 ‘스트리트 패션’을 표방한 「세컨라운드(SR)」 「TOSS」 「번스트리트(Burn Street)」 「베터미(Better me)」 등 ...
패션 한류의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프리뷰 인 차이나 2012’가 지난 3월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중국 베이징 국제전람중심에서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 이하 CHIC’ 전시장 내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중국 내 전문 대리상과 백화점 바이어, 새로운 디자인 소싱을 희망하는 패...
‘2012년 모던 빈티지 캐주얼’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리뉴얼하여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있는 「핀앤핏」이 지난달 22일 구미 패션 거리에 대리점(사진)을 오픈했다. 14호점인 구미점은 올해 2012년 S/S시즌부터 ‘모던 빈티지 브랜드’라는 컨셉으로 리뉴얼하여 새롭게 적용한 대표 ...
효성이 카이스트(KAIST)에 산학 협력 강의를 개설하는 등 새로운 첨단 소재 분야의 R&D 인재 육성에의 목적으로 나섰다. 효성은 “산학 협력의 일환으로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올해 1학기 ‘재료 산업과 기술 혁신’이란 주제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
패션·의류 수출 업계와 우수 봉제 공장이 만나 상생 협력을 다졌다. 한국의류산업협회(회장 최병오)가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중랑패션지원센터는 국내 봉제 공장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패션·의류 업계를 비롯 불황을 겪고 있는 중랑 지역 봉제 공장들의 일감 연결을 지...
국내에선 없어 못 판다는 ‘칸켄백’으로 유명한 「피엘라벤」이 올 9월 본격 출시된다. 알펜인터내셔널(대표 조인국)은 지난해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의 국내 독점 판매권 계약을 체결하고 직영 매장 ‘쿤덴샵’을 통해 칸켄백을 판매해 왔다. 그러나 데이백 라인 중 하나인 칸켄만...
국내 홀세일 시장이 커지면서 쇼룸 비즈니스가 활성화하고 있다. 쇼룸은 브랜드와 유통을 이어주는 업무를 대행하는 곳으로 미국 뉴욕, 프랑스 파리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비즈니스 형태. 디자이너 브랜드, 도메스틱 및 인터네셔널 홀세일 브랜드 등 콘텐츠가 크게 늘어나고, 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