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함과 유쾌함이 매력적인 '푸시버튼'의 박승건 디자이너는 이번 시즌 '초정상 자극'을 주제로 하이엔드 뉴 스트리트 룩을 선보였다. 그는 그간 보여준 '헌 것'에 조금씩 변형을 가미해 '새롭고 낯선 자극'을 주고자 했다. 이러한 취지는 머스큘린 클래식 재킷, 머메이드 스커트와 매치한 오...
최지형 디자이너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에 현대적인 감성을 위트있게 버무리기로 유명하다. 2014 F/W에는 모험을 즐기는 북유럽 신화 속 바이킹 족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보여줬다. 블랙, 그레이, 화이트의 모노톤 컬러에 블루, 카멜, 레디시 브라운 등의 컬러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
매 시즌 '경계(Boundary)'를 중심으로 미학적 잠재성을 표현해며 다양한 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 및 관계를 구축해 온 최철용 디자이너. 그는 이번 시즌 '아름다운 군인'이라는 콘셉 아래 오리지널 밀리터리 의복을 재해석했다. 브랜드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
인간 본연에 대한 깊은 존중과 관심을 옷으로 표현해 온 신재희 디자이너. 이번 컬렉션에서는 'worship'을 콘셉으로 대자연과 우주에 대한 숭배를 그려냈다. 면,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가죽 등의 소재가 블랙, 네이비, 화이트, 옐로, 블루의 컬러와 만나 스포트한 스타일링의 어번 캐주...
'디그낙'의 강동준과 '레드페퍼'의 이병대 디자이너가 만나 '리디'라는 이름으로 새출발을 알렸다.이번 시즌은 '블랙 하이브리드'를 테마로 블랙 스트리트 패션에 도전했다. 미니멀한 오버사이즈 야상과 제2차 세계대전을 연상시키는 의복으로 두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블랙에 대한 생각을 믹스했다....
LG패션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Lafuma)'의 '백두대간 대종주 시즌2'가 성황리에 1구간 종주를 마치며, 2년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라푸마'의 '백두대간 대종주 시즌2' 첫 구간 산행은 지난 3월 15일~16일 지리산에서 진행됐다. 이날 산행에는...
남영비비안 김진형 대표이사가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진형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2년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치료비심의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의 치료와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한국백혈병소아암...
신원의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지난 2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4 추계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 무대를 선보였다.'Passione di "Giorgio de Chirico'라는 주제로 진행된 '반하트 디 알바자' 패션쇼에서는 이탈리아 초현실주의 화가 조리지오 데 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