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5 최은시내 기자 cesn@fi.co.kr
최지형 디자이너는 구조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에 현대적인 감성을 위트있게 버무리기로 유명하다.
2014 F/W에는 모험을 즐기는 북유럽 신화 속 바이킹 족의 특별한 여행 이야기를 보여줬다. 블랙, 그레이, 화이트의 모노톤 컬러에 블루, 카멜, 레디시 브라운 등의 컬러를 더해 모던하면서도 바이킹 특유의 강하고 생동감 넘치는 이미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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