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5 노지영 기자 njy@fi.co.kr

남영비비안 김진형 대표이사가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진형 대표이사는 2012년부터 2년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치료비심의위원으로 활동 하면서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의 치료와 지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만 21세 이하의 소아암 및 난치성 혈액종양 질환으로 치료중인 아동을 대상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치료비를 지원하고 수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헌혈증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고통 받는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백혈병과 소아암 치료 지원의 중요성에 대해 그리고 그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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