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브랜드로 복귀 관심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의 간판 CD(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이 거취를 옮기면서 그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쟈뎅드슈에뜨’의 김재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부터 ‘쿠론’의 석정혜, ‘슈콤마보니’의 이보현 CD까지 대기업 코오롱과 인연을 맺으며 시작 단계부터 업계의...
토종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와 ‘르까프’가 부활을 위한 날갯짓을 펼치고 있다.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와 화승의 ‘르까프’는 각각 1981년과 1986년에 론칭, 30년 이상 전개해 온 장수 브랜드로 토털 스포츠를 추구하는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살아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현재는...
중국 패션쇼룸 사업이 활발하다.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항저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패션 쇼룸이 우후죽순으로 생성되고 있으며, 차이나패션위크와 모드 상하이 등도 이들 패션쇼룸이 전면에 나서 디자이너 브랜드와 연계성을 확대하고 있다. 또 중국 최대 패션 전시회인 CHI...
대형 유통사들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NS 스타들을 한데 모은 새로운 플랫폼을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이는 최근 SNS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높아지면서 이들이 가진 높은 팔로워수와 참신한 콘텐츠로 고객 유입을 이끌어 낸다는 것.첫 스타트는 롯데백화점이 유통 업계 최초로 인플루언서의 ...
스타트업 기업에서 가장 주목받는 것이 또 있다. 바로 회사의 창업자다. 모든 기업이 그렇겠지만 스타트업은 유난히 창업자의 비전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곳이다.재미있게도 국내 패션 스타트업의 창업자들 중 패션을 전문적으로 다뤄왔던 인물은 많지 않다. 이들은 제 3자의 눈으로 시장을 바라보면서...
금융 투자 기반…비즈니스 모델 장착하고 성장세IT 기반 패션 스타트업이 신선한 바람을 넘어 태풍으로 성장하고 있다. 스타일쉐어부터 지그재그, 브리치, 리틀클로젯까지 자체적인 M&A와 투자는 물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까지 장착하면서 수백억원의 매출을 일으키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단독점 탈피, 리테일 비즈니스의 구조적 전환도 제기신생 골프웨어 브랜드들이 유통망 확보에 난항을 겪고 있다.불과 2~3년간 20개 이상의 신규 브랜드가 론칭될 만큼 신규 시장은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이들의 현재 시점에서 당초 계획한 유통망을 확보한 브랜드는 거의 없다. 특히 수익률이 높...
'MCM' 하우스 1층에 디스플레이된 18 AW소프트 베를린 라인독일 글로벌 브랜드 'MCM'이 지난 7일 청담동 플래그십스토어 'MCM 하우스(HAUS)'에서 2018 A/W 컬렉션을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다스 이스트 MCM(DAS IST MCM), 이것이 MCM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