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화 브랜드들이 대리점 사업을 확장하며 브랜드 볼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은 「폴스부띠끄」. 젊은 감성의 잡화 브랜드들이 대리점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론칭 초기부터 가두 대리점 사업에 주력했던「라빠레뜨」를 비롯해 최근「폴스부띠끄」「블랙마틴싯봉」등 신생 브랜드...
패션유통업계 수퍼 갑인 롯데가 또 한번 ‘갑의 횡포’를 부려 패션업체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롯데자산개발은 내년 상반기 오픈을 목표로 잠실 석촌호수 주변에 제2롯데월드 쇼핑몰을 개발하고 있다. 123층의 높이와 8만745㎡(2만6500평)이란 규모에서 알 수 있듯 단일 쇼핑몰로서는 국...
국내 최초 신발 SPA 브랜드「슈펜(SHOOPEN)」1호점이 지난 17일 NC백화점 송파점에서 첫 선을 보였다. 「슈펜」은 단일층 신발매장으로는 최대 면적인 990㎡(300평) 규모. 아동·캐주얼·남성·여성 4개 영역에서 슬리퍼부터 슬립온, 드레스화, 킬힐 등 2000여개 스타일의...
국내 최초 패션 소셜 큐레이션 커머스 사이트가 탄생했다. 지난 10일 오픈한 ‘드레스라이크미(dresslikeme.co.kr)’는 패션 SNS 서비스로 ‘스타일링 커뮤니티’를 표방한다. 마음에 드는 상품을 바로 구매 할 수 있는 커머스 기능까지 갖춰 주목받고 있다. ...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국내 유통을 대행하는 에이전시가 하나 둘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에이전시들이 국내 쇼룸 비즈니스를 싹 틔우는 계기가 될 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쇼룸 비즈니스란 브랜드의 홍보나 판매촉진을 목적으로 일정한 공간의 전시실에 ...
“뉴욕의 후미진 골목의 낡은 가게에서 ‘세상에서 단하나뿐인 빈티지 재킷을 찾았을 때의 기쁨’을 고객들이『맨하탄스』를 통해 느꼈으면 좋겠다.” 노성진『맨하탄스』대표는 그 자신 아메리칸 정통 빈티지 매니아다. 뉴욕 맨해튼의 매력에 푹 빠져 스스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찾다가...
작년 5월 문을 연 홍대『맨하탄스』. 이제 만 1년 밖에 안 된 매장이지만 ‘패션 피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는 유명 셀렉트숍이다. 지난 19일까지 열린 ‘현대카드 패션위크’에서는 남성 스트리트 셀렉트숍을 대표할 정도로 성장했다. 『맨하탄스』가 빠른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