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황 지난 87년 지하철 4호선 개통하면서 형성되기 시작한 노원상권은 94년 미도파백화점이 개점하고 97년 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면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다. 화랑예식장 인근으로는 신세대상권이, 4-7호선 지하철역 출구를 중심으로는 역세상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4만가구의 아파트상...
갤러리아 압구정점 패션관이 지난 9일, 하반기 MD 개편을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했다. 패션관에는 30여개의 신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70여개 브랜드가 매장이동 및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타 백화점에 없는 브랜드를 유치하고 차별화된 컨셉의 브랜드 및 유사 상품군을 같은 층에...
상권의 특성 홍익대상권이 본격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1984년 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서부터다. 이때부터 홍대상권은 이화여대상권과 신촌상권을 잇는 거대한 대학가 상권의 한 쪽 축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홍대입구역 이용인구만 해도 하루에 4만여명에 이르며 홍대 정문과 지하...
서울 유력 백화점들이 여름 정기세일에서 지난해 세일매출대비 20%안팎의 신장을 기록했다. 타 백화점보다 일주일 가량 앞당겨 세일에 들어간 현대백화점은 세일 결과를 집계한 결과, 본점, 무역점, 신촌점, 천호점 등 서울 시내 4개 점포에서 모두 1천20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
수입브랜드가 백화점의 1·2층을 장악했다. 올 가을 백화점들의 MD개편은 백화점마다 수입상품군을 2층까지 확대·강화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또, 수입액세서리군의 강화도 주목할만하다. 롯데본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한 「티파니」는 지난해보다 매출이 2배 가까이 신장한 5억원 이상의 매...
유로인포(대표 유관문)가 올 추동 프랑스 브랜드 「세인트 제임스(SAINT JAMES)」를 국내에 전개한다. 「세인트제임스」는 1889년에 설립된 프랑스 니트 웨어 회사 세인트제임스에서 출시한 브랜드. 울, 면 100% 천연소재 및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스트라이프 셔츠, 팬츠, ...
「오후」가 아동복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오후코리아(대표 오주은)의 「오후(Ohoo)」는 지난해 11월 서울 영등포에 단일 아동복 매장으로는 국내에서 가장 큰 200평 짜리 매장을 오픈한데 이어 지난 17일에는 경기 광명에 2호점을 오픈했다. 2호점인 광명점은 100평...
현대백화점이 7월 24일 제화 MD개편을 단행했다. 현대 본점에는 3층 의류 매장 하나를 정리하고 그 자리에 신규 브랜드 「플라플라(fla-fla)」 「카운테스마라」가 입점했다. 「플라플라」는 남·녀 공용으로 시작하며 「카운테스마라」는 기존에 전개했던 남화에 여화 제품을 보강, 입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