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패션관, 새단장 오픈

2007-01-26  

갤러리아 압구정점 패션관이 지난 9일, 하반기 MD 개편을 끝내고 새로운 모습으로 오픈했다.
패션관에는 30여개의 신규 브랜드가 입점했으며 70여개 브랜드가 매장이동 및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타 백화점에 없는 브랜드를 유치하고 차별화된 컨셉의 브랜드 및 유사 상품군을 같은 층에 함께 구성하는 등의 대대적인 층간 이동을 단행한 것이 특징.
1층 숙녀화 매장에는 이태리 수입 브랜드 편집 매장인 「쟈넷 앤 쟈넷」과 「리치오안나」 「비아스피가」등이 입점했다. 2층 숙녀 정장 매장에는 캐릭터 브랜드 존을 새롭게 구성했으며 3층에는 「미스식스티」 「바닐라B」 「올리브데올리브」 「그웬아마크」 등 신선한 감각의 신규 영 캐주얼 브랜드가 임점했다. 또 여기에는 힙합, 보드 감각의 캐주얼 멀티샵 ‘지.디라이트(G.Delight)’가 새롭게 구성됐다. 4층 남성 매장에는 「폴 스미스」 「소니아 리키엘 옴므」 등 수입 남성복 브랜드가 처음으로 구성됐으며 남성화 매장도 함께 구성됐다.
한편 5층 생활용품매장에는 「전망좋은방」이 신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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