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대표 박동준)가 전개하는 수입 브랜드 「제니(Genny)」가 지난달 청담동에 직영샵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청담 사거리에 위치하며 30평 규모로 모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화이트컬러로 인테리어 했다. 「제니」 갤러리아명품관 매장은 오는 4월 MD개편때 2층으로 확대 이전...
‘고객’을 잡기 위한 홈쇼핑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TV홈쇼핑은 고객과 업체간에 믿음을 전제로, 얼굴을 보지않고 상품을 사고 팔기 때문에 CRM(고객 관계 관리)은 매출과 직결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홈쇼핑업체들은 상위 2천∼3천여명의 고객을 VIP로...
제주에 5천200평(영업면적) 규모의 대규모 쇼핑몰이 오픈한다. 제주지역 유통업체 뉴월드(대표 문정옥)는 다음달 중순 제주시 노형동에 패션과 식품,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쇼핑몰 뉴월드존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뉴월드존은 대지 1천700평에 지상 5층, 지하2층으로 들어서며 지상 1층...
성인복 브랜드들의 아동복 시장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들은 브랜드파워, 자금력을 바탕으로 온 가족이 입을 수 있는 옷 ‘패밀리브랜드’라는 컨셉으로 아동복 시장에 뛰어들고 있어 기존 아동복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올해 「베이직하우스」 「오투브레이크」 「조프」가 아동복라인을 강...
‘홈플러스’가 또 한번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삼성테스코(대표 이승한)의 홈플러스는 오는 3월 오픈하는 수원 인계점에 「톰스토리」 「에꼬」 「풋웨어리퍼블릭」 등 신유통을 겨냥한 특화 브랜드를 대거 입점시킨다. 「톰스토리」는 성도에서 출시한 패밀리 컨셉의 캐주얼 브랜드며 「풋웨어리...
올 상반기 백화점 MD개편에서는 「보그너」와 「세라」 등 유명 라이센스와 자기 색깔이 강한 캐릭터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이러한 흐름은 최근 백화점의 고급화 전략과 맞물려 있으며 직수입과 라이센스 브랜드 비중은 앞으로도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롯데, 현대, 갤러리아 등 ...
아가방(대표 김욱)의 베이비 토들러 브랜드 「티니베이」가 이번주에 이마트 34개점에 동시에 입점한다. 「티니베이」는 영업 초기인 이번 봄에는 2∼4세로 고객층을 압축해서 전개하며 여름부터는 5세까지 확대한다. 영업이 활성화되는 내년에는 토들러 시장으로 고객층을 확대할 예정이다. 「...
올 상반기 아동복 백화점 MD개편에서는 「게스」 「베네통」 「샤리템플」 등 직수입·라이센스 브랜드가 서울 지역에 있는 주요 점포를 가장 많이 확보하였다. 내셔널 브랜드로는 「모크베이비」와 「블루독」이 주목을 받았다. 반면, 「뉴골든」 「미키클럽」 「이솝」과 할인점으로 유통채널을 돌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