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니베이」, 이마트 34개점 입점

2007-01-23  

아가방(대표 김욱)의 베이비 토들러 브랜드 「티니베이」가 이번주에 이마트 34개점에 동시에 입점한다.
「티니베이」는 영업 초기인 이번 봄에는 2∼4세로 고객층을 압축해서 전개하며 여름부터는 5세까지 확대한다. 영업이 활성화되는 내년에는 토들러 시장으로 고객층을 확대할 예정이다.
「티니베이」는 아가방이 지난해말 이마트 전용 브랜드로 출시한 브랜드로서 품질대비 저렴한 가격이 특징. 판매가는 「아가방」의 60∼70% 수준이다. 한편 아가방이 홈플러스 전용 브랜드로 지난해 12월 출시한 「베이직엘르」는 1월말 현재 홈플러스 7개점에서 영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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