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청담동에 샵 오픈

2007-01-23  

J&J(대표 박동준)가 전개하는 수입 브랜드 「제니(Genny)」가 지난달 청담동에 직영샵을 오픈했다.
이 매장은 청담 사거리에 위치하며 30평 규모로 모던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는 화이트컬러로 인테리어 했다. 「제니」 갤러리아명품관 매장은 오는 4월 MD개편때 2층으로 확대 이전할 계획. 현재 「제니」매장은 갤러리아 명품관과 청담동 샵을 포함해 총 6개가 있으며 이중에서 지방점은 줄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올 하반기 이태리수입브랜드를 새로 들여올 계획이라고 밝혔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