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따르시아(대표 김현재)의 「레반떼」가 백화점 안에서 패션쇼를 열어 평일 매출의 3배가 넘는 매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 신규 입점을 기념해 실시된 것으로 갤러리아 수원점과 대구 대백프라자점에서 열렸다. 「레반떼」 스타킹과 아웃웨어를 착용한 외국인 모델 5명과 찰리...
밀리오레 메사 두타 등 동남대문 대표 쇼핑몰들이 MD 개편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로 탈바꿈하고 있다. 밀리오레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기존 2~3평 남짓한 부스형 매장 4~6개를 터, 오픈형 멀티숍으로 전환시키고 있다. 밀리오레 강구민 대리는, “처음 3층부...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유통에 대한 노하우를 인정받아 5천억원의 외자를 유치했다. 이랜드 계열사 이천일아울렛(대표 이응복)은 지난 24일, “싱가포르투자청의 부동산투자 자회사 GIC RE로부터 향후 3년간 5천억원을 투자받아 이천일아울렛 매장 구입에 사용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
◇ 「GGPX」 충장로점 지난달 13일, 「지지피엑스」 충장로점을 오픈한 최용환 사장은 업계에서는 ‘신규브랜드킬러’로 불린다. 그가 선택했던 브랜드는 「니」와 「쿨하스」. 이들 모두 성공한 브랜드이지만 그중에서도 최 사장의 매장은 전국에서도 1, 2위를 다투는 주요 매장이었다...
트레이닝 웨어가 여전히 강세를 띄고 있는 가운데, 이와 코디되는 신발과 모자 등 잡화류 판매율도 상승하고 있다. 「엔진」은 모자·신발 등 잡화의 매출이 30%를 차지할 정도로 매출비중이 높고, 「카파」 「쿨하스」 등도 잡화라인의 판매율이 높다. 「지오다노」가 가격인하와 광고...
더팬코리아(대표 안재흥)의 「더팬」이 지난 18일 명동에 100여평의 대형 직매장을 오픈했다. 「더팬」 명동 매장은 새롭게 바뀐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1층은 뉴욕의 스카이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에 남성복이 선보여지며, 내추럴한 느낌의 2층에는...
남성 고객을 잡기 위한 백화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롯데,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들은 최근 매장을 확대하고, 집기를 교체하는 등 백화점만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차별화를 모색하고 있다. 롯데 본점은 지난 16일 6층에 「캠브리지캐주얼」 「피에르가르뎅캐주얼」을 추가하는 등 ...
「푸마」가 지난 9일,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 지하 1층 지상 3층의 200여평짜리 대형 직영 매장을 열었다. 이 매장은 스니커즈보다 의류 라인에 초점을 뒀다는 것이 특징. 「푸마」의 화이트, 레드 라인은 물론, 요가를 테마로 펼쳐지는 마하누알라, 최고가 라인인 블랙스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