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컬트」를 비롯 6개 브랜드를 전개하는 GSGM(대표 이진순)이 ‘패밀리스토어’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패밀리스토어는 GSGM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이스컬트」 「라이츠」 「오션스카이」 「벤트그라스」 「하임벨」 「쥬바체」 등 6개 브랜드를 한 매장에 구성한 매장으로서 70∼80...
제일모직 「빈폴」이 명동에 이어 강남에도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를 오픈하는 등 명품 브랜드로서 이미지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빈폴」은 지난 17일 강남에 350평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 점포는 4개 층으로 구성됐으며, 1층에는 레이디스...
◇ 쿨하스 평택점 조남원&김이숙 점주 시장 사입 매장 경력까지 합치면 18년 동안 의류 판매를 해온 「쿨하스」 평택점의 조남원&김이숙 점주 부부는 매출이 다른 브랜드보다 높은 이유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쿨하스」 평택점은 지난해 10월 오픈해 이제 1년을 막 채우고...
지난해 초부터 국내 경제에 검게 드리워진 채 걷힐 조짐조차 보이지 않는 불황의 먹구름. 이제 우리도 일본의 전철을 밟아 10년 장기 불황의 나락으로 빠져드는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는 지금, 전국 노면상권의 거품이 빠지는데에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불황 초기에...
◇ 「피오루치」 명동점 지난 3일 오픈한 「피오루치」 매장은 유투존 사거리부터 스타벅스까지 줄이 길게 늘어져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피오루치」가 오픈 행사로 사전에 홍보한 선착순 기념선물을 받기 위해 행사 세 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 것이다. ...
대구 동성로와 전주 중앙로 등 전국 상권은 태풍 송다가 불고 간 이후 가을 매기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얇은 긴팔 티셔츠와 셔츠가 판매의 중심을 이루고 있으며, 각 브랜드마다 스타일을 늘린 청바지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권 관계자들은, “지난해보다 추석이 늦어 ...
「코데즈컴바인」과 「숲」이 영프라자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효자 브랜드로 등극했다. 지난달 롯데 영플라자에서 각각 1억6천500만원과 1억5천만원으로 매출 상위권을 기록한 「코데즈컴바인」과 「숲」이 이달 들어서도 하루평균 500∼600만원의 매출을 보이며 선전하고 있는 것. ...
지난달 28일 문을 연 팩토리형 아웃렛몰 ‘마리오Ⅱ’가 영업 개시 3일 만인 지난 30일, 영업 일시정지 처분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다. 마리오Ⅱ는 산업단지관리공단으로부터 공장 입주 전에 판매시설 영업을 개시했다는 이유로 공장 입주 전까지 영업을 일시 정지하고 법률에 따른 조치를 취...